[BIMOS 2018] 한국닛산, 100% 전기 스포츠카 '블레이드글라이더 콘셉트' 공개

최상운 201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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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닛산㈜(대표: 허성중)은 6월 8일부터 6월 17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되는 '2018 부산국제모터쇼'에서 100% 전기 스포츠카 '닛산 블레이드글라이더(BladeGlider)' 콘셉트 모델을 공개했다.

올해로 닛산 브랜드 국내 출범 10년을 맞는 한국닛산은 앞으로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 이란 명확한 비전을 중심으로 전기화와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는 사람들을 더 나은 세상으로 이끌기 위해 더 많은 자율성, 더 많은 전기화 그리고 더 많은 연결성(More autonomy, more electrification, more connectivity)를 구현하고자 하는 닛산의 기술적 방향성이다.

'닛산 블레이드글라이더' 콘셉트는 퍼포먼스카의 미래를 보여주는 100% 순수 전기 스포츠카다. 항공기와 레이싱 카에서 영감을 받아 공기역학적 효율성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춰 디자인된 이 모델은 친환경적이고 강력한 파워트레인을 장착해 5초도 채 안 되어 시속 0-100km을 돌파하는 역동적인 가속력을 자랑한다.

또, 전기차로 경험할 수 있는 단순한 힘과 주행을 넘어 활공(gliding)하는 듯한 새로운 차원의 즐거움과 짜릿함을 경험할 수 있다. 블레이드글라이더의 배출가스가 전혀 발생하지 않는 친환경성과 파워풀한 주행 성능은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의 가치를 그대로 구현해 낸 것이라 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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