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렉스, 풍성한 사운드 위한 페달 '머드허니' 선보여

곽민정 200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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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NGHAI, China (AVING Special Report on 'Music China 2009') -- <Visual News> 덴마크의 이펙터 브랜드 티렉스(T-REX)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뮤직차이나(Music China 2009)에서 부스터/디스토션 페달 '머드허니(Mudhoney)'를 선보였다.

60~70년대 몽환적인 느낌의 싸이키델릭한 사운드를 원하는 FUZZ 마니아를 위한 이 제품은 각 노브의 움직임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게 설계돼 일반적인 FUZZ 사운드 외에 연주자만의 독특한 개성을 드러낼 수 있다.

볼륨노브를 12시 방향에 놓으면 3db 부스트(Boost)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가운데 부스트 버튼은 강한 퍼즈 사운드부터 부드러운 재즈 사운드까지 표현할 수 있다.

'오프 모드'(부스트 기능이 바이패스된)에서는 재즈 기타리스트들이 좋아하는 풍성하고 부드러운 사운드를 낼 수 있다.

T-REX 관계자는 "머드허니는 에릭존슨의 클래시컬한 퍼즈사운드나 재즈적인 풍성한 사운드를 찾는 기타리스트들에게 이상적인 제품"이라고 전했다.

티렉스 제품은 국내에서 스쿨뮤직(대표 안정모, www.schoolmusic.co.kr)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Music China 2009' : Sophia Gwak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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