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상하이 2018] 향기도 스마트하게 내취향으로 블렌딩 한다, 딥센트랩스

임선규 201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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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센트랩스(DeepScent Labs)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6월 27일(수)부터 29일(금)까지 총 3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MWC 상하이 2018'에 참가해 스마트 향기 디바이스 'arom'을 소개했다.

향수를 비롯한 방향제나 디퓨저 등 기존 향기 관련 제품들의 주요 특징 중 하나는 한가지 종류의 향만을 맡을 수 있다는 것이다. 감정이나 상황에 관계없이 구매한 제품의 향만을 맡을 수 있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그러나 권일봉 딥센트랩스 대표이사는 향기가 가진 가능성에 주목했고 arom을 개발했다. arom은 향기에 사물인터넷(IoT)을 접목한 스마트 향기 디바이스다. 기존 전통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기술력을 더해 사용자 기분에 따라 혹은 상황에 따라 원하는 대로 향을 조절할 수 있게 했다.

각기 다른 4가지의 향기 카트리지를 arom 상자에 넣고 동명의 앱인 arom을 사용하면 향기의 농도는 물론 확산 정도까지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조절할 수 있다.

(사진설명: 권일봉 딥센트랩스 대표이사)

세상 모든 사람들은 얼굴도 다르고 성격도 제각각이다. 향기도 마찬가지다. 그동안 향수를 취향에 맞게 사용해왔던 것처럼, 스마트 향기 디바이스는 각자 자신만의 향기를 블렌딩하는 방식으로 바쁜 현대인들에게 마음의 휴식을 제공할 수 있는 제품이다.

한편,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대전의 정보기술(IT), 소프트웨어(SW), 문화콘텐츠(CT)산업진흥기관으로 대덕밸리를 중심으로 축적된 ICT 기술력과 대전의 우수한 ICT 산업환경을 토대로 ICT 산업간 융합과 혁신을 통한 창조경제를 실현시키는 것이 목표다. 대전의 우수한 ICT기업들의 성공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해외전시회 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다.

에이빙뉴스는 국내 언론사 중 유일하게 MWC Shanghai의 공식 미디어 파트너로 3년 연속 활동하고 있으며, 연간 국내외 100여 개 이상의 중대형 전시회를 취재하고 있다.

→ 'MWC 상하이 2018' 특별 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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