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상하이 2018] 춤추는 지능형 'VAMA-O2O명함'으로 사용자에게 동적감성 전달한다, 믹스테인먼트

임선규 20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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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테인먼트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6월 27일(수)부터 29일(금)까지 총 3일간 중국 상하이 SNIEC(Shanghai New International Expo Center)에서 열리는 'MWC 상하이 2018'에 참가해 춤추는 지능형 '바마(VAMA)-O2O명함'서비스를 선보였다.

VR, AR, MR의 머릿글자를 딴 'VAMA-O2O명함'은 모든 명함의 패턴을 미리 구축해둔 템플릿을 제공해 사용자가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으며,  타인에게 스마트폰에 저장돼 있는 명함을 푸시 기능으로 전달하는 것이 가능한 서비스다.

특히, 기존 재창작이 불가능한 제품과는 달리 춤추는 지능형 '3D 바마-O2O'명함은 사용자 개인마다 동적 감성을 쉽게 전달할 수 있기 때문에 재창작이 무한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문화예술콘텐츠 제작 기업 믹스테인먼트는 믹스(Mix)와 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의 신조어로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 혼합현실(MR, Mixed Reality) 콘텐츠를 기반으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3D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대전의 정보기술(IT), 소프트웨어(SW), 문화콘텐츠(CT)산업진흥기관으로 대덕밸리를 중심으로 축적된 ICT 기술력과 대전의 우수한 ICT 산업환경을 토대로 ICT 산업간 융합과 혁신을 통한 창조경제를 실현시키는 것이 목표다. 대전의 우수한 ICT기업들의 성공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해외전시회 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다.

에이빙뉴스는 국내 언론사 중 유일하게 MWC Shanghai의 공식 미디어 파트너로 3년 연속 활동하고 있으며, 연간 국내외 100여 개 이상의 중대형 전시회를 취재하고 있다.

→ 'MWC 상하이 2018' 특별 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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