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렉스, 클래식 모던 사운드 구현 페달 '레플리카' 선보여

곽민정 2009-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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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NGHAI, China (AVING Special Report on 'Music China 2009') -- <Visual News> 덴마크의 이펙터 브랜드 티렉스(T-REX)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뮤직차이나(Music China 2009)에서 클래식과 모던한 사운드를 원하는 기타리스트를 위한 자사의 인기페달 '레플리카(Replica)'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DSP칩을 내장해 44.1KHz의 Sample rate를 구현할 수 있고 원음재생(Dynamic)을 충실히 표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전면엔 에코, 리피트, 볼륨, 템포를 조절할 수 있는 놉(Knob)을 채용했으며, 특히 Brown 버튼의 Hi-cut 기능을 지원해 빈티지스럽고 따뜻한 60년대 테이프 에코(Tape echo) 사운드를 재현한다.

또한, 탭 템포(Tap tempo) 기능으로 라이브 연주 시 템포를 편리하게 12~2000ms(2 seconds)까지 조절할 수 있다.

티렉스 제품은 국내에서 스쿨뮤직(대표 안정모, www.schoolmusic.co.kr)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Music China 2009' : Sophia Gwak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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