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룩스'와 '올레드', 2018국제광융합엑스포서 눈 피로 덜어주는 실내등 선봬

이은실 201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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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광산업진흥회, (사)LED산업포럼, KOTRA가 주최하고 ㈜엑스포앤유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LED, OLED 전시회 국제광융합엑스포가 6월 26일(화)부터 28일(목)까지 일산 킨텍스(KINTEX) 3, 4홀에서 진행됐으며 성황리에 폐막했다.

올해, '2018국제광융합엑스포'에 참가한 기업 중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 기술을 사용해 실내등을 제작한 업체는 '소룩스'와 '올레드'다.


소룩스
소룩스는 구동부 드라이버와 LED 칩을 제외한 모든 부품과 디자인을 자체 제작한다. 자체 제작한 도광판이 탑재된 인기상품 '도넛'은 '2018국제광융합엑스포'에서 식탁용, 장식용으로 참관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소룩스가 제작한 등은 빛이 고루 퍼져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올레드
OLED 스탠드를 출품한 '올레드'는 주력 상품으로 집게형 베이스로 책상 활용을 최대화할 수 있는 자바라 타입의 'O'CLESS-J'를 선보였다. OLED를 사용하는 올레드 램프는 블루 라이트가 거의 없어 장시간 조명을 봐도 눈이 편하다는 특징이 있다.

한편 2018 국제광융합엑스포는 국내 최대 규모의 LED, OLED 전시회 LED & OLED EXPO 2018와 PHOTONICS KOREA가 통합돼 진행됐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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