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상하이 2018] 세컨그라운드, 스포츠 경기 기록 플랫폼 '박빙(BACVING)' 소개

임선규 201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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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그라운드(Second Ground)는 6월 27일(수)부터 29(금)까지 총 3일간 중국 상하이 SNIEC(Shanghai New International Expo Center)에서 열리는 'MWC 상하이 2018'에 참가해 스포츠 경기 기록 플랫폼 '박빙(BACVING)'을 소개했다.

세컨그라운드(Second Ground)는 사회인 스포츠를 전문적으로 기록하고 분석할 뿐만 아니라, 이를 토대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사회인 스포츠 선수들의 기록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2017년에 설립됐다.

세컨그라운드(Second Ground)가 선보인 스포츠 경기 기록 플랫폼 '박빙(BACVING)'은 스포츠 기록을 기존 수기 방식에서 모바일을 이용한 입력 방식으로 옮긴 경기 기록 상용화 플랫폼이다. 모바일 기기의 장점인 휴대성과 게임 형식의 쉽고 편리한 입력단을 이용해 기록의 편의성을 증대시켰다.

박빙(BACVING)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개인, 팀, 리그의 기록을 열람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록에 대한 접근성을 높였으며 기록된 정보는 웹 서버에 저장된다. 저장된 데이터는 고유의 알고리즘으로 분석 및 가공돼 선수 능력 분석, 라인업에 따른 승률 예측이 가능하다.

에이빙뉴스는 국내 언론사 중 유일하게 MWC Shanghai의 공식 미디어 파트너로 3년 연속 활동하고 있으며, 연간 국내외 100여 개 이상의 중대형 전시회를 취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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