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상하이 2018 영상] 간편하고 위생적인 배란 및 정자 테스트기 '오뷰'시리즈, 종로의료기

임선규 201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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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의료기는 6월 27일(수)부터 29일(금)까지 총 3일간 중국 상하이 SNIEC(Shanghai New International Expo Center)에서 열리는 'MWC 상하이 2018'의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 공동관으로 참가해 스마트배란테스트기 '오뷰(O'VIEW)-W' 및 남성용 정자테스트기 '오뷰(O'VIEW)-M'을 소개했다.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는 글로벌 기술 트렌드의 흐름이 교통, 교육, 의료 등 한가지만의 산업이 아닌 다양한 산업과의 '융합(Convergence)'으로 흘러감에 따라, 국내 ICT 기업의 성장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올해 MWC 상하이에서도 우수한 국내 기업 10개사와 공동관을 구성해 비즈니스 매칭을 지원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다채로운 노력을 기울였다.

(사진설명: '오뷰-W'와 '오뷰-M' 모습)

종로의료기의 스마트배란테스트기 '오뷰(O'VIEW)-W'는 간단하지만 위생적인 방법으로 빠르게 여성의 배란기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솔루션이다.

배란일이 다가오게 되면 에스트로겐 분비량이 증가하기 때문에 염분농도가 증가하게 된다. 이 때 고사리 모양의 패턴을 보이는 타액의 결정 구조가 보이게 되면 가임기, 보이지 않으면 비가임기임을 확인할 수 있다.

사용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제공되는 일회용 시험지에 타액을 묻히고 오뷰 디바이스에 삽입하면 된다. 오뷰 디바이스를 통해 직접 눈으로 확인하거나 오뷰 클립으로 스마트폰에 부착하면 촬영도 가능하다.

(사진설명: 일회용 시험지에 타액 도포 후 기기에 삽입하면 눈이나 스마트폰으로 배란기 여부를 확인 가능하다)

타액을 렌즈 부위에 직접 도포하는 것이 아니라 일회용 시험지를 통해 검사를 할 수 있어 위생적이고, 렌즈에 타액이 묻지 않아 흠집도 발생하지 않는다. 또한, 스마트폰으로 촬영해 결과를 저장, 매일 아침 화장실 가는 시간이면 배란 일정 관리도 가능하게 된다.

특히, 기존 소변검사 형태보다 24시간 빠르게 양성반응을 일으키기 때문에 임신을 위한 배란일 확인에 더욱 유용하게 활용 가능한 디바이스라고 할 수 있다.

(사진설명: 검정색 제품이 스마트정자테스트기 '오뷰-M')

스마트정자테스트기 오뷰(O'View)-M는 병원에 가지 않아도 남성의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제품이다. 간단하게 정액 한 방울로 남성의 정자 개수와 활동성, 방향성 등을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뷰-W와 동일하게 일회용 시험지를 활용하기 때문에 시험지 교체시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김지훈 종로의료기 대표이사는 "오뷰-M은 올해 7월 정식으로 출시할 예정"이라며 "오뷰-W와 오뷰-M을 활용해 정확한 배란일과 정자의 건강상태를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면, 건강한 임신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종로의료기는 스마트헬스케어 전문 기업으로 스마트임신솔루션, 스마트호흡치료솔루션 등 건강을 위한 헬스케어 제품을 전문적으로 개발 및 생산하고 있는 기업이다.

한편,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 MWC)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가 주관해 열리는 행사로, MWC 상하이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모바일 전시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는 '더 나은 미래를 발견하다(Discover a Better Future)'라는 주제로, 최근 이슈 중 하나인 차세대 통신기술인 5G를 비롯해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증강현실(AI), 사물인터넷(IoT), 핀테크(Fintech) 등 다양한 글로벌 기술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었다.

에이빙뉴스는 국내 언론사 중 유일하게 MWC Shanghai의 공식 미디어 파트너로 3년 연속 활동하고 있으며, 연간 국내외 100여 개 이상의 중대형 전시회를 취재하고 있다.

→ 'MWC 상하이 2018' 특별 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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