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of 국제그린카전시회] 어스텍, 'EV-ESS 순환생태계 구축사업'으로 'TOP 5'에 선정

이은실 2018-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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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텍은 7월 5일(목)부터 7일(토)까지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8 광주국제 IoT·가전·로봇박람회(Gwangju Int'l IoT·APPLIANCE·ROBOT Fair)'에 참가해 'BEST of 국제그린카전시회'에 선정됐다.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전담 취재팀이 현장에서 직접 취재한 결과를 바탕으로, 전시회 참가사 중 5개 기업을 선정 및 수상했으며 해당 기업은 다음과 같다. ▲ 스프링클라우드 ▲어스텍 ▲정우엔지니어링 ▲한아에스에스 ▲현성오토텍


어스텍은 전기차 산업을 기반으로 지구환경을 보전하고 유용자원 재활용을 하기 위해 전기 자동차해체재활용법, 폐리튬 이차전지 재사용법, 에너지저장장치 제조업, 리튬 및 코발트 등 유가금속  추출업을 진행하고 있다.

장진성 어스텍 본부장은 "앞으로 전기차 보급 확대로 폐배터리 발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어스텍은 2017년 설립, ESS용 이차전지 재사용, 리튬/ 니켈, 코발트 등 유가금속 회수를 통해 재활용하는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해당 사업은 국가적 에너지 정책에 부합하며 지역전략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광주의 친환경자동차 시장 활성화와 전남의 신재생 에너지 산업 활성화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장 본부장은 "EV-ESS 산업의 시너지 효과 및 자운순환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며 "최고의 기술을 바탕으로 사회적기업으로서 자원순환의 가치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 2월 공장 준공 후 국내외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 재)광주그린카진흥원(GIGA), 김대중컨벤션센터, 한국자동차부품협회(KAPA)가 주관한 '2018 제11회 국제그린카전시회'는 국내 최초 친환경차 전문전시회다. 친환경차의 기술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으며 친환경차, 친환경 자동차 부품 및 전장부품, 엔지니어링 설비 등 자동차의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는 장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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