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그린카전시회] 디젠스, 유해 배기가스 정화에 효과적인 자동차 배기 처리장치 소개

이은실 2018-07-06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디젠스는 7월 5일(목)부터 7일(토)까지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8 국제그린카전시회(GREEN CAR KOREA 2018)'에 참가해 자동차용 배기후 처리장치와 소음기를 선보였다.

(사진 설명: 디젠스의 SAIC-GM Cadiliac CT6 제품)

디젠스는 1994년에 설립된 회사로 설계에서 개발, 생산, 판매에 이르는 전 과정을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자동차 부품 제조 업체다. 배기시스템 전문연구소를 갖췄으며 배출가스, 온도, 진동, 음향 등의 특성을 고려해 설계한다. 실차량 테스트 또한 내부에서 진행해 제품의 품질관리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자동차용 배기후 처리장치와 소음기들은 GM 대우 'CAPTIVA, ORLANDO, CRUZE, SPARK', 닛산 'CARAVAN' 등의 차종에 장착돼 시판되고 있다. 배기계 시스템은 자동차 부품 분류상 엔진과 관련된 부품이다. 엔진 성능과 차체 하부 도면에 맞춰 소음과 진동을 감소시키는 주요 동력 장치의 일종이다.

이 부품은 자동차의 환경 유해 배기가스를 정화하고 소음∙진동을 줄일 수 있다. 엔진의 실린더내에서 연소된 고온∙고압의 연소 가스와 약 190Db의 배기 소음을 대기중으로 방출하는 것이 주 역할이다. 단계적으로 압력과 온도를 낮춰 방출함으로써 부품의 역할을 충실히 해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한편,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재)광주그린카진흥원(GIGA), 김대중컨벤션센터, 한국자동차부품협회(KAPA)가 주관한 '2018 제11회 국제그린카전시회'는 국내 최초 친환경차 전문전시회다. 친환경차의 기술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으며 친환경차, 친환경 자동차 부품 및 전장부품, 엔지니어링 설비 등 자동차의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는 장으로 알려졌다.

→ '2018 국제그린카전시회′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도라 카랩은 10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대구 엑스코(대표 서장은)에서 열리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9' 에서 일반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자동차 랩핑체험행사를 진행했다.
기아자동차는 10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대구 엑스코(대표 서장은)에서 열리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9' 에 참가해 '쏘울 부스터 EV', '니로 EV', 실시간 감정반응 차량 제어 시스템(R
대구시는 10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대구 엑스코(대표 서장은)에서 열리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9' 에서 전기차 기반의 자율주행차 사업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삼우전자정밀은 10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9 (DIFA 2019)'에 참가해 급속 및 완속 전기차 충전 솔루션을 소개했다.
정복전장은 10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9 (DIFA 2019)'에 참가해 CAPRO 4세대 LED 충전식 투광등을 선보였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