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그린카전시회] 이지마일, 100% 전기로 운행되는 자율주행버스 'EZ10' 소개

노웅래 20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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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마일은 7월 5일(목)부터 7일(토)까지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8 국제그린카전시회(GREEN CAR KOREA 2018)'에 참가해 100% 전기로 운행되는 자율주행버스 'EZ10'을 선보였다.

이지마일은 2014년에 설립되어 자율 차량 기술을 전문으로 개발하는 선도적인 회사이며 프랑스 및 미국, 독일, 호주 및 싱가포르에 지사를 두고 있다. 이지마일은 운전자가 없는 차량에 전력을 공급하는 스마트 이동성 솔루션과 자율 기술을 제공해 다양한 운송 플랫폼의 자동화를 가능하게 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다.

이지마일의 'EZ10 driverless shuttle'은 100% 전기 자동차로 최대 15명까지 탈 수 있다. 추가 인프라 없이 기존 도로에서 운행될 수 있으며 고정 경로 운행 또는 이용자의 요구에 따라 경로를 조작할 수 있다. 이동이 불편한 승객들을 위해 액세스 램프가 내장돼 있고 이지마일의 'FLEET MANAGEMENT SOFTWARE'가 지원된다.

한편,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재)광주그린카진흥원(GIGA), 김대중컨벤션센터, 한국자동차부품협회(KAPA)가 주관한 '2018 제11회 국제그린카전시회'는 국내 최초 친환경차 전문전시회다. 친환경차의 기술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으며 친환경차, 친환경 자동차 부품 및 전장부품, 엔지니어링 설비 등 자동차의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는 장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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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2018 국제그린카전시회' 및 '2018 광주국제IoT·가전·로봇박람회'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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