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그린카전시회] 호남대학교, 미래자동차공학부 학생들의 창작품 선봬

이은실 20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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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학교는 7월 5일(목)부터 7일(토)까지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8 국제그린카전시회(GREEN CAR KOREA 2018)'에 참가해 미래자동차공학부 학생들의 연구 성과를 선보였다.

호남대학교는 교육부가 선정한 프라임사업대학이다. 자율주행전기차 융합형 인재양성 사업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미래자동차공학부, 전기공학과, 전자공학과, 컴퓨터공학과, 산업디자인학과 등이 이에 참여하고 있다. 주력 분야는 자율주행차 전자제어 및 차량 소프트웨어, 자율주행차 패턴인식, 자율주행차 무선이동통신 등으로 다양하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학생들의 연구 성과는 자율주행 전기자동차 플랫폼 등으로 드러났다. 이 플랫폼은 차량 자세 및 움직임 추정이 가능한 IMU 가속도센서와 차량 위치 추정이 가능한 GPS센서 그리고 차선을 인식할 수 있는 웹캠 등으로 구성돼있다. 더불어 스테레오 카메라를 이용해 주변 환경을 인식 할 수 있어 장애물 검출 및 거리 정보를 획득가능하다.

한편,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재)광주그린카진흥원(GIGA), 김대중컨벤션센터, 한국자동차부품협회(KAPA)가 주관한 '2018 제11회 국제그린카전시회'는 국내 최초 친환경차 전문전시회다. 친환경차의 기술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으며 친환경차, 친환경 자동차 부품 및 전장부품, 엔지니어링 설비 등 자동차의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는 장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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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2018 국제그린카전시회' 및 '2018 광주국제IoT·가전·로봇박람회'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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