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 유교전] 한국유치원총연합회 서울지회, 미래 교육의 방향 제시하는 '세미나' 개최

이은실 2018-07-13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한국유치원총연합회 서울지회는 7월 12일(목)에서 15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 참가해 미래 교육의 방향을 제시하는 '세미나'를 개최했다.

한국유치원총연합회 서울지회는 유아교육 발전을 위해 유아교육 프로그램 연구, 유아인권교육, 교사 역량강화를 위한 연수, 교육봉사 일환으로 부모교육, 유아독서운동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한국유치원총연합회 서울지회는 아이들의 미래 교육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세미나를 마련했다. 이는 (사)한국유치원총연합회 서울특별시지회가 지향하고 있는 '행복하고 따뜻한 유아로 키우기 프로젝트' 의 일환으로 많은 교사 및 학부모와 대화하기 위함이다.

세미나는 총 두 가지로 진행된다. △유아흡연예방을 위한 교사 교육 △유대인 성공자녀교육-제4차 산업 시대를 대비한 창의 인성교육


한국유치원총연합회 서울지회는 "많은 교사 및 학부모들이 세미나에 관심을 가져줘 기쁘다"며 "유아교육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많이 나누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전시회에 참가해 다양하게 발전하는 유아교육교구의 트렌드를 읽을 수 있었다"고 참가소감을 전했다.

한편,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서는 많은 브랜드들이 제공하는 유아교육, 용품의 정보를 접할 수 있다. 학습지, 문구, 완구, 교육 프로그램, 게임, 학습용품 등 다양한 제품도 볼 수 있다. 국내 유망 브랜드들이 총망라돼 유아와 관련된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

→ '서울국제유아교육전&어린이유아용품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넷세이프는 반려동물 방문 검진 O2O플랫폼 '솜털즈'를 개발했다.
아이디엔소프트는 일용근로자 관리지원 플랫폼 '일감' 운영하고 있다.
코로나 시대에 기업이 지대하게 관심을 두는 것 중의 하나가 뉴노멀 시대의 고객의 행동 변화다. 고객 행동 변화를 알기 위해 많은 기업은 고객을 360도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파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객은 기업으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대표:이승우)는 2020년 8월 '중고나라 클린센터'(중고거래 모니터링 전담부서) 강화 후 분기별 중고물품 거래 피해 접수건이 58% 감소했다고 밝혔다.
코로나 19 펜데믹 상황에서 엠디스퀘어가 개발한 비대면 진료 플랫폼 '엠디톡'은 의료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서비스 중 하나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