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 유교전] 마마라핀, 자체 제작한 기능성 기저귀&보냉백 가방 카라멜백 전시

이은실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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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라핀은 7월 12일(목)에서 15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 참가해 자체 디자인 및 생산한 육아 가방을 선보였다.

마마라핀은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는 베이비&키즈 전문 브랜드다. 소중한 아이를 위해 단 하나의 제품을 만든다는 철학으로 고급 국내산 원단과 부자재를 사용한다. 또한 국내 제작 및 생산을 원칙으로 한다.


이번 전시에 마마라핀은 자체 디자인, 제작한 육아 가방 카라멜백을 전시했다. 카라멜백은 신개념 기능성 기저귀&보냉백용 가방이다. 단열재 사용으로 기본적인 보온, 보냉이 가능하며 안감이 100% 방수 원단으로 제작됐다는 특징이 있다.

마마라핀의 카라멜백은 여행용 트렁크에서 착안한 전체 오픈형 디자인으로 기저귀용, 이유식용, 외출용, 여행용 가방 등 다양한 용도로 이용 가능하다. 노트북 수납도 가능하며 애견용 가방으로도 적절하다. 카라멜백은 2017년 첫 출시 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송주영 마마라핀 대표는 "2017년 수출 박람회 이후 올해 홍콩 박람회에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올해 10월 이후 싱가폴, 홍콩, 오세아니아 쪽으로 수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신제품 샘플 작업 중이다"며 "기존 것보다 작은 사이즈의 가방을 제작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서는 많은 브랜드들이 제공하는 유아교육, 용품의 정보를 접할 수 있다. 학습지, 문구, 완구, 교육 프로그램, 게임, 학습용품 등 다양한 제품도 볼 수 있다. 국내 유망 브랜드들이 총망라돼 유아와 관련된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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