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 유교전] 예닮교육, 글 몰라도 배울 수 있는 '피아노 교육 프로그램' 선봬

이은실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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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닯교육은 7월 12일(목)에서 15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 참가해 글을 몰라도 배울 수 있는 영유아 피아노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예닮교육은 영유아 피아노 교육 프로그램 자체 제작 전문 기업이다. 귀여운 캐릭터와 함께 배우는 유아 피아노 학습 '레인보우 피아노'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레인보우 피아노'는 실전수업 진행을 통해 프로그램의 성능을 검증받았으며 초등 교육과 연계된 융합 인재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예닮교육이 소개한 영유아 대상의 '레인보우 피아노' 프로그램은 아이의 절대음감과 연주 능력, 음악성, 사회성, 창의성 향상에 도움을 준다. 한글을 몰라도 배울 수 있는 레인보우 피아노는 이번 전시의 유일한 음악 교육 프로그램이다. 또한 예닮교육은 피아노 수업뿐 아니라 발표회도 진행해 아이들의 자신감과 단체성 향상에도 힘쓰고 있다.

김민정 예닯교육 대표는 "전국적으로 우리 지사가 있다"며 "해외에 '레인보우 피아노' 프로그램을 원하는 곳이 있다면 수출을 시도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기존 프로그램에 리듬 악기를 조합해 업그레이드된 프로그램을 출시할 예정이다"며 "가정 방문 수업 문의가 많아 방문 수업 개설도 생각 중이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한편,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서는 많은 브랜드들이 제공하는 유아교육, 용품의 정보를 접할 수 있다. 학습지, 문구, 완구, 교육 프로그램, 게임, 학습용품 등 다양한 제품도 볼 수 있다. 국내 유망 브랜드들이 총망라돼 유아와 관련된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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