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 유교전 영상] 오르다코리아, 아이들의 창의력을 높이는 교구 선봬

노웅래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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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다코리아는 7월 12일(목)에서 15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 참가해 게임으로 아이들의 창의력을 높이는 교구를 선보였다.

오르다코리아는 교육서비스 전문 기업으로 지난 20여 년간 엄마들의 입소문을 통해 그 우수성과 교육 효과를 인정받고 있다. 개인 사교육에 치중하고 있는 국내 교육시장의 틈새를 공략, 유치원, 어린이집 등의 기관에서 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교육 기관 전용 프로그램인 오르다 활동지를 자체적으로 개발, 현재 3천여 교육기관이 사용하고 있다.

오르다 교구는 이스라엘을 대표하는 교육용 게임업체 오르다에서 개발된 교육용 게임으로 와이즈만 과학 연구소, 대학의 교육학자, 철학자, 미술학자, 심리학자를 비롯하여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20년간 연구한 노력의 결과물로 만들어진 교구다.

한편,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서는 많은 브랜드들이 제공하는 유아교육, 용품의 정보를 접할 수 있다. 학습지, 문구, 완구, 교육 프로그램, 게임, 학습용품 등 다양한 제품도 볼 수 있다. 국내 유망 브랜드들이 총망라돼 유아와 관련된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

→ '서울국제유아교육전&어린이유아용품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영상 설명: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 현장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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