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 유교전] 엔피베버리지, 비타민 농축액 저장된 '팝캡(POPCAP)' 전시

이은실 20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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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피베버리지는 7월 12일(목)에서 15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 참가해 특허캡 속에 비타민 농축액이 담긴 팝캡을 선보였다.

음료는 물에 희석돼 시간이 지나면 변색되거나 세균이 생기기 때문에 발암물질 판정을 받은 방부제와 많은 양의 설탕을 넣어 세균과 변색을 방지하곤 한다. 반면, 엔피베버리지의 팝캡은 음료와 농축액이 분리돼 있어 음용 직전 즉석에서 타먹을 수 있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팝캡은 다양한 디자인의 용기로 구성돼 있어 안에 담긴 내용물에 따라 완전히 다른 제품으로 변하기도 한다. 보드카가 들어간 팝캡으로 양주를 만들거나 초코가 들어간 팝캡을 우유에 꽂아 초코우유를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현재 엔피베버리지의 주력 상품은 이번 전시에 내놓은 비타민 농축액이 담긴 팝캡이다. 무설탕, 무방부제, 무색소, 무보존제, 저칼로리로 부모들의 관심이 높다.

엔피베버리지는 캡 속에 비타민, 영양성분 등을 넣어 음료처럼 만들 수 있는 팝캡 생산 기업으로, 음료 본연의 맛과 영양을 최대한 살리는 것이 팝캡 개발의 목표다.

박아영 엔피베버리지 마케팅 팀장은 "최근 고생했는데 다시 재기해서 미국에 상품을 수출하고 있다"며 "더불어 일본 최대 음료 업체와 미팅 중이고 중국, 말레이시아, 싱가폴, 유럽 쪽 업체와도 수출을 위해 계속 접촉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다음달에는 콜라겐, 홍삼, 다이어트 음료 등이 담긴 다양한 종류의 팝캡이 출시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서는 많은 브랜드들이 제공하는 유아교육, 용품의 정보를 접할 수 있다. 학습지, 문구, 완구, 교육 프로그램, 게임, 학습용품 등 다양한 제품도 볼 수 있다. 국내 유망 브랜드들이 총망라돼 유아와 관련된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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