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바이펫쇼] 도도하개도도하냥, 애완동물용 국내산 원재료 사용 간식 소개

이은실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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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하개 도도하냥'은 7월 20일(금)부터 7월 22일(일)까지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18 스탠바이펫쇼'에 참가해 애완동물용 간식을 선보였다.

도도하개 도도하냥은 국내 수급이 원할하지 않은 재료를 제외한 모든 재료를 제외한 모든 재료를 국내산 원재료만을 사용해 애완동물용 간식을 제조하고 있다. 우수 재료만을 엄선해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식품 등급의 식재료만으로 간식을 제조해 동물들의 건강에 도움을 주고 있다.


임장빈 도도하개 도도하냥 실장은 "자사는 각종 첨가물을 이용한 편법을 절대 사용하지 않고 있다"며 "적법한 멸균과정과 충분한 건조 시간을 거쳐, 오랜 시간과 정성을 들인 자연그대로의 간식만을 제조한다"고 말했다. 이어, "타사의 경우 제품을 쉽고 예쁘게 만들기 위해 쌀가루와 밀가루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자사는 알레르기 반응을 최소화하기 위해 곡물을 사용 하지 않은 채 동물용 케이크, 스튜 등을 만든다"고 전했다.


도도하개 도도하냥은 현재 남양주에 오프라인 매장이 있으며 자체 쇼핑몰을 운영중이다. 또한 애견쇼핑전문몰에도 현재 도도하개 도도하냥의 제품들의 준비돼 있으며 백화점 브랜드몰에도 곧 입점될 예정이다.

한편, '스탠바이펫쇼'에서는 강연장, 영화관, 호텔 및 미용실, 캠핑존 및 놀이터, 공원 카페까지 총 5개의 문화전이 마련돼 있으며 반려동물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다양한 경품과 이벤트도 제공되며 전문 세미나와 토크쇼도 마련돼 있어 다양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다.

→ '스탠바이펫쇼' 뉴스 특집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2018 스탠바이펫쇼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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