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바이펫쇼] 예원통상, 반려묘의 치석 제거를 돕는 '덴탈 캣닢 토이' 전시

이은실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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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통상은 7월 20일(금)부터 7월 22일(일)까지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18 스탠바이펫쇼'에 참가해 반려묘의 구강케어를 돕는 '덴탈 캣닢 토이'와 마따따비 나무 가루를 함유한 여러 제품을 선보였다.

(사진 설명: 예원통상의 '덴탈 캣닢 토이')

1997년에 설립된 예원통상은 펫푸드, 용품을 전문적으로 국내에 유통하는 업체다. 일본 어스펫의 한국 파트너 회사로 어스펫 제품의 국내 유통을 담당하며 다양한 반려동물 용품을 보호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세계에서 사랑받는 제품을 끊임없이 찾아내 국내 소개와 더불어 상품개발에 주력하는 중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덴탈 캣닢 토이'는 반려묘들이 가지고 놀기만 해도 치아관리가 가능하다. 그물망구조로 설계된 천을 씹으면 치아의 이물질이 자연스럽게 제거돼 스트레스 해소와 구강케어를 동시에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장난감 내부에 고양이가 좋아하는 캣닢과 푹신푹신한 깃털을 부착해 반려묘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사진 설명: 예원통상의 제품을 살펴보고 있는 관람객)

'덴탈 캣닢 토이'에 이어 선보인 마따따비 나무가 함유된 제품들은 베개, 타올, 쟝난감, 시트로 다양하다. 마따따비 나무 가루가 내재돼있어 예민하고 신경이 날카로운 고양이들에게 적합하다. 마따따비 나무와 소취, 향균제를 배합 후 코팅해 반려모들이 핥아도 안심할 수 있다. 마따따비 나무의 효과는 사용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약 30일간 지속된다.

예원통상 관계자는 "이번 달 말에 포카리스웨트의 펫 버전인 'PET SWEAT Plus'를 각 동물병원과 협의해 유통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스탠바이펫쇼'에서는 강연장, 영화관, 호텔 및 미용실, 캠핑존 및 놀이터, 공원 카페까지 총 5개의 문화전이 마련돼 있으며 반려동물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만나 볼 수 있다. 다양한 경품과 이벤트도 제공되며 전문 세미나와 토크쇼도 마련되어 있어 다양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다.

→ '스탠바이펫쇼' 뉴스 특집페이지 바로가기


(사진 설명: 예원통상의 마따따비 나무 함유 제품들)


(사진 설명: 예원통상의 부스 전경)


(영상설명: 2018 스탠바이펫쇼 현장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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