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바이펫쇼] 리케이, 피부 화상을 방지할 수 반려동물용 이발기 'RK-650' 출품

이은실 2018-07-20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리케이는 7월 20일(금)부터 7월 22일(일)까지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18 스탠바이펫쇼'에 참가해 반려동물용 이발기 'RK-650'과 미용가위 'B-6070'을 선보였다.

(사진 설명: 리케이의 반려동물용 이발기 'RK-650')

1996년 설립된 리케이는 애견미용기구를 전문으로 수출, 생산, 제조, 유통하는 업체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RK-650'은 반려동물용 이발기로 속도 조절이 가능한 자동 저항력 감지센서가 내재돼 있다. 친환경 리튬이온 배터리 사용으로 3시간 충전시 최대 180분~240분간 작동이 유지된다. 날 자동 냉각 기능으로 사용중 반려동물의 피부 화상을 방지할 수 있다.


(사진 설명: 리케이 관계자와 대화중인 관람객)

'RK-650'에 이어 선보인 'B-6070'은 애견미용사들의 작업속도를 높여줄 수 있는 미용가위제품이다. 톱니가 적용돼 얇은 털도 밀리지 않고 손쉬운 미용이 가능하며 특수 열처리로 제품의 수명을 높일 수 있도록 제작됐다. 벗겨지지 않는 도장 처리로 반영구적 지속력을 자랑한다.

리케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애견미용사들을 위한 미용제품을 꾸준히 개발할 계획이다"며 "현재 수출중인 일본, 중국 이외 다른 국가에도 납품 고려 중이다"고 전했다.

한편, '스탠바이펫쇼'에서는 강연장, 영화관, 호텔 및 미용실, 캠핑존 및 놀이터, 공원 카페까지 총 5개의 문화전이 마련돼 있으며 반려동물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만나 볼 수 있다. 다양한 경품과 이벤트도 제공되며 전문 세미나와 토크쇼도 마련되어 있어 다양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다.

→ '스탠바이펫쇼' 뉴스 특집페이지 바로가기


(사진 설명: 리케이의 반려동물용 미용가위 'B-6070')


(사진 설명: 리케이의 부스 전경)


(영상설명: 2018 스탠바이펫쇼 현장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니콘(니콘이미징코리아 대표: 정해환)은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인 Z 7과 Z 6용 3.00 버전 펌웨어와 DX 포맷 미러리스 카메라인 Z 50용 1.10 버전 펌웨어를 18일 공개했다.
트레졀콜렉션은 오는 19일 홈쇼핑 채널 '쇼핑엔티'에서 악어백 2종을 방송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알티코퍼레이션은 4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대구 EXCO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7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종량 토출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씨엘바이오가 중국 국영기업 '정화제약그룹' 계열사 '중지정화'와 손잡고 신약개발에 착수, 300조원 규모의 세계 2위 중국 의약품 시장을 공략한다.
자전거 전문 기업 삼천리자전거(대표이사 신동호)가 2020년 퍼스널모빌리티 브랜드 '팬텀(PHANTOM)'의 전기자전거 라인업을 기존 10종에서 15종으로 대폭 확대,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