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상하이]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 공동관, 글로벌 시장에 경쟁력 확보.. 가시적 성과 보여

이은실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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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orea Association for ICT Promotion, 이하 KAIT)는 지난 6월 27일(수)부터 29일(금)까지 총 3일간 중국 상하이 SNIEC(Shanghai New International Expo Center)에서 열린 'MWC 상하이 2018'에 'K-Tech Connect@World' 주제로 공동관을 구성해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는 글로벌 기술 트렌드가 교통, 교육, 의료 등 한가지만의 산업이 아닌 다양한 산업과의 '융합(Convergence)'으로 흘러감에 따라, ICT 융합 이슈에 대응하고 미래 융합서비스를 발굴하는 등 국내 ICT 기업의 성장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글로벌 ICT 트렌드에 따른 변화에 대응해 국내 ICT 환경이 기업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인프라 구축부터 정책지원, 신사업 발굴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는 KAIT. 올해 MWC 상하이에서도 공동관을 마련해 국내 유망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가늠하고 판로 개척을 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했다.

공동관뿐 아니라, 한국핀테크지원센터가 개최한 '핀테크 데모데이 인 상하이(Fintech Demo Day In Shanghai, 이하 핀테크 데모데이)'의 지원을 통해 국내 우수한 핀테크 기업들이 중국 핀테크 기업들과 피칭을 통해 교류하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 MWC 상하이에 구성된 KAIT 공동관 참가사는 총 10개사로 다음과 같다.

핀테크, 인공지능, 빅데이터 관련 기술 기업 5개사 △콰라소프트 △한국어음중개 △지속가능발전소 △에이치프라임 △비아이큐브, 사물인터넷 관련 기술 기업 2개사 △에스피에스 △종로의료기, RF부품 및 광통신장비 관련 기업 2개사 △파트론 △에이알텍, 모바일광고 관련 기술기업 1개사 △지앤지커머스

한편,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인 'MWC(Mobile World Congress)'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가 주관해 열리는 행사로, MWC 상하이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모바일 전시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6월 열린 행사에서는 '더 나은 미래를 발견하다(Discover a Better Future)'라는 주제로, 최근 이슈 중 하나인 차세대 통신기술인 5G를 비롯해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증강현실(AI), 사물인터넷(IoT), 핀테크(Fintech) 등 다양한 글로벌 기술 트렌드를 선보였다.

→ 'MWC 상하이 2018' 특별 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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