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K-PRINT 2018] 아란, 고품질 인쇄가 가능한 UV-6090 UV 프린터 전시

유은정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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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란은 오는 8월 29일(수)부터 9월 1일(토)까지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K-PRINT 2018(KPRINT2018)'에 참가해 UV Printer인 'UV-6090'을 선보인다.

(사진 설명: 아란의 'UV-6090')

UV-6090은 아크릴, 유리, 핸드폰 케이스, 화장품 케이스, 나무, 가죽 등 여러가지 종류의 재질에 뛰어난 인쇄품질로 인쇄할 수 있으며, 최대 인쇄 높이는 100mm, 인쇄크기는 600x900mm다. Ricoh GH2220 헤드를 장착하여 고품질 인쇄가 가능하다. RIP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최대 1800dpi의 고해상도 인쇄가 가능하고 LcLm 잉크를 사용, 기존 4색에서 표현하지 못하는 부분까지 섬세하게 표현이 가능하다.

잉크의 경우 1L 단위의 병으로 공급을 받기 때문에 좀 더 경제적으로 생산을 할 수 있다. white와 컬러 동시 인쇄시 출력시간이 white 또는 컬러만 인쇄한 것과 동일하여 극대화된 생산성이 보장된다. 또한 바니쉬(광택) 옵션을 선택할 경우 한번에 인쇄가 가능하게 설계되어 이 또한 극대화된 생산성을 보여준다.

15년동안 프린터기를 생산한 업체에 OEM 주문생산을 통해 좀 더 경제적으로 구매가 가능하며, 그 외에 A4 사이즈에서 부터 2500x3000mm 사이즈까지 다양한 제품들을 제공한다. 대형 평판장비의 경우 roll 옵션을 장착할 경우 평판프린터기를 이용하여 roll-to-roll 장비처럼 사용이 가능하다.

한편, K-PRINT 2018은 단순히 상품을 모아 전시하는 것이 아니라 관련 산업의 협력을 통해 고부가가치 콘텐츠를 생산하고 토탈 마케팅 솔루션을 제시해오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선 다양한 홍보채널을 통한 마케팅 활동으로 차별화된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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