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K-PRINT 2018] 두릭스, 인체에 무해한 감열합성 필름 출품한다

이은실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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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릭스는 오는 8월 29일(수)부터 9월 1일(토)까지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K-PRINT 2018(KPRINT2018)'에 참가해 두리코씨앤티의 감열합성 필름인 'POLYSTAR DIRECT THERMAL SYNTHETIC FILM'과 Inkjet 분야 제품군을 선보인다.

(사진 설명: 두리코씨앤티의 label)

두리코씨앤티의 자회사인 두릭스는 두리코씨앤티에서 제조된 모든 상품을 국내로 유통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두리코씨앤티는 디지털 인쇄에 필요한 감열 필름과 잉크젯 필름을 전문 생산하는 업체다. 제조뿐만 아니라 무역을 함께 운영해 소비자에게 저비용-고효율 솔루션을 제공하려 노력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일 'POLYSTAR DIRECT THERMAL SYNTHETIC FILM'은 라벨, 태그 또는 티켓 용도로 사용되는 감열합성 필름이다. 폴리프로필렌 또는 PET 필름을 원지로 사용해 내수성, 내열성 등을 요구하는 여러 분야에 적합한 것이 장점이다. 더불어 BPA(비스페놀 A)를 사용하지 않아 인체에 해를 끼치지 않는다.


(사진 설명: 두리코씨앤티의 공장현장)

이어 선보일 inkjet 분야 제품군은 'Label', 'Backlit & Banner Film', 'Microporous Coated Paper & Film', 'Digital FineArt Paper'로 구성돼있다. 또한, 현재 수입, 공급하고 있는 'Indigo', 'High Speed', 'Press'용 미디어 및 'Laser Printer'용 미디어를 출품할 예정이다.

한편, K-PRINT 2018은 단순히 상품을 모아 전시하는 것이 아니라 관련 산업의 협력을 통해 고부가가치 콘텐츠를 생산하고 토탈 마케팅 솔루션을 제시해오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선 다양한 홍보채널을 통한 마케팅 활동으로 차별화된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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