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K-PRINT 2018] 성산테크, 높은 내구성 자랑하는 OEM 생산인쇄기 출품 예정

이은실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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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테크(대표 강운철)는 오는 8월 29일(수)부터 9월 1일(토)까지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K-PRINT 2018(KPRINT2018)'에 참가해 OEM 생산 인쇄기인 'WJPS-350', 'WJLZ-350', 'WJJM-350', 'DHF2-520'과 Label CTP인 'ST-F670' 및 현상기를 선보인다.

(사진 설명: 성산테크의 'WJPS-350')

성산테크는 중국에서 수입한 옵셋라벨인쇄기, 수지판인쇄기, 후렉소인쇄기, 고속타발기 등의 제품을 국내에 공급하는 업체다. 이러한 산업용 인쇄기는 중국의 여러 제조업체와 공급 계약을 체결한 후 국내에 유통된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일 'WJPS-350'은 PS판 간헐식, 로터리 라벨 인쇄기로 LED UV, 자동윤활, 자동 등록, 무측 전동, CPU 제어 시스템을 갖춘 제품이다. 수지판 간헐식, 로타리 라벨 인쇄기인 'WJLZ-350'은 마찬가지로 무측 전동 시스템을 갖췄으며 압력조절장치 장착, 특수원단 인쇄기능의 스펙을 지녔다.


(사진 설명: 성산테크의 'WJLZ-350')

이어 선보일 'WJJM-350'은 모둘형으로 설계된 간헐식, 로터리 고속 타발기다. 슬리터, 시트컷트, 평압타발 등 다양한 기능을 포함해 설계됐다. 후렉소 인쇄기인 'DHF2-520'은 조작이 간편하고 세팅 시간이 짧은 것이 장점이다. 인쇄 실린더의 숄더 철 지지구조로 안정적이고 정밀한 인쇄가 가능하다. 'ST-F670'은 수지판, PS판, 후렉소판 겸용 라벨, 패키징 인쇄전용 CTP다. 전통적인 인쇄방법을 디지털화로 변경해 인쇄품질을 개선한 제품이다.

한편, K-PRINT 2018은 단순히 상품을 모아 전시하는 것이 아니라 관련 산업의 협력을 통해 고부가가치 콘텐츠를 생산하고 토탈 마케팅 솔루션을 제시해오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선 다양한 홍보채널을 통한 마케팅 활동으로 차별화된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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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성산테크의 'WJJM-350')


(사진 설명: 성산테크의 'DHF2-520')


(사진 설명: 성산테크의 Label CTP 'ST-F670'및 현상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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