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K-PRINT 2018] 바인텍, YL-300P, YL-303R 등 다양한 소형 결속기 출품 예정

이은실 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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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인텍은 오는 8월 29일(수)부터 9월 1일(토)까지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K-PRINT 2018(KPRINT2018)'에 참가해 pp밴드, 종이, 필름 띠지 등으로 제품을 결속하는 다양한 소형 결속기를 선보인다.

금융 사무자동화 기기 수입 및 유통 업체로 출발해 1990년 이후 결속기 제조회사로 성장한 바인텍은 지폐 결속기 수출을 시작으로 현재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포함한 반도체 회사, 제약회사, 금융기관 등에 결속용기기를 납품 중이며 국내외 특허 및 인증 취득으로 기술력을 검증받은 바 있다. 또한 바인텍은 여러 분야 기업들이 상품 생산 특성에 맞춰 기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군 다양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바인텍이 이번 전시에 출품할 소형 결속기 YL-300P는 띠지 장착 시 자동으로 재투입해 주는 시스템, 열 접착 시스템, 자동 온도 조절 시스템 등의 탑재와 결속 시 악취가 없다는 점에서 소비자들 사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마른김, 인쇄물, 선물상자 등에도 사용 가능하다. 또 다른 전시 상품인 YL-303R은 약병 전용 결속기로 다양한 형태의 물건을 결속할 수 있는 성능과 뛰어난 내구성, 정밀도, 빠른 작업 효과를 자랑한다. 또한 바인텍의 YL-420 라인은 아이마크 감지센서가 장착됐으며 자동화 라인 연결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바인텍 관계자는 "바인텍은 소형 결속기 전문생산업체로서 그 동안 수입에 의존하던 제품들을 국산화 하고 있다"며 "기업의 요청에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대응하면서 저렴한 가격 및 신속한 A/S를 실행하는 중이다"고 서비스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한편, K-PRINT 2018은 단순히 상품을 모아 전시하는 것이 아니라 관련 산업의 협력을 통해 고부가가치 콘텐츠를 생산하고 토탈 마케팅 솔루션을 제시해오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선 다양한 홍보채널을 통한 마케팅 활동으로 차별화된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 'K-PRINT 2018'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 설명: 결속된 다양한 제품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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