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K-PRINT 2018] 썬텍스, 우수한 내구성, 정밀도 자랑하는 목형 전용 레이저, 밴딩기계 선보인다

이은실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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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텍스(대표 야마다 모토아키)는 오는 8월 29일(수)부터 9월 1일(토)까지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K-PRINT 2018(KPRINT2018)'에 참가해 목형 전용 레이저, 밴딩 기계를  선보인다.

(사진 설명: ST LASER)

1990년 설립된 썬텍스는 목형 관련 장비 제조 및 판매 전문 업체로 현재 15개 국가에 수출 중이며 제품의 우수한 내구성과 높은 정밀도를 자랑하는 것으로 업계 내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이번 전시에 썬텍스가 출시할 상품 중  'ST LASER'는 화낙의 CO2레이저 발진기가 적용된 Z축 고정으로 테이블이 이동하는 타입의 레이저 기계로 안정적인 빔 폭을 실현한다. 이 제품은 철저한 사후관리 서비스로 최상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사진 설명: ST BENDER)

또 다른 주력 상품인 'ST BENDER'는 밴딩 기계로 칼날을 확실히 잡아주는 시스템과 백래쉬를 방지하는 구조로 제작돼 안정적인 치수관리, 유지, 목형 제작에 적합하다. 또한 썬텍스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베트남, 미얀마, 태국, 미국, 인도, 인도네시아 등으로의 진출을 희망하고 있다.

한편, K-PRINT 2018은 단순히 상품을 모아 전시하는 것이 아니라 관련 산업의 협력을 통해 고부가가치 콘텐츠를 생산하고 토탈 마케팅 솔루션을 제시해오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선 다양한 홍보채널을 통한 마케팅 활동으로 차별화된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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