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K-PRINT 2018] 디엠테크놀로지, 자체기술로 특허를 취득한 리니어모터 시스템 선보인다

이은실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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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엠테크놀로지(대표 조창제)는 오는 8월 29일(수)부터 9월 1일(토)까지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K-PRINT 2018(KPRINT2018)'에 참가해 여러 인쇄기 자재에 적용 가능한 리니어모터 시스템을 출품한다.

(사진 설명: 디엠테크놀로지의 리니어모터 시스템)

2000년에 설립된 디엠테크놀로지는 오랜 시간 축적해 온 노하우를 기반으로 각종 생산현장에서 이미 두터운 신뢰도를 쌓고 있다. 향후에도 국내 인쇄 프린트 업체에 장비를 납품하며 인쇄기 자재 분야에서 활용도가 높은 제품 생산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일 자체 개발 특허기술의 리니어모터 시스템은 초당 5m의 최대속도로 고속 운전이 가능하다. 고정자에 자력이 없는 구조로 길이 연장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해 설치 부담을 줄였으며 비접촉 구동으로 내구성을 확보했다.

또한, 다양한 제품군으로 고객사가 원하는 대로 커스텀마이징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앞으로는 더 나아가 레이저 컷팅, 3D 프린팅 기술 등에 다양하게 접목시킬 수 있는 가능성으로 인쇄기 자재 분야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K-PRINT 2018은 단순히 상품을 모아 전시하는 것이 아니라 관련 산업의 협력을 통해 고부가가치 콘텐츠를 생산하고 토탈 마케팅 솔루션을 제시해오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선 다양한 홍보채널을 통한 마케팅 활동으로 차별화된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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