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MIK 2018] 실버팍스, 독창적 디자인을 갖춘 유아용품으로 다양한 해외시장 공략해

이은실 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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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팍스(대표 이재완)는 오는 8월 23일(목) 양재 더케이호텔에서 열리는 '2018 컨퍼런스&네트워킹(MIK 2018 Conference&Networking Party)'에 참가해 기존 유모차의 한계를 보완한 제품으로 대형체인점 파트너사를 찾을 예정이다.

(사진 설명: 실버팍스의 유모차)

실버팍스 관계자는 "일본, 중국, 베트남, 유럽, 남미, 호주, 러시아 등의 시장개척을 목표로 대형체인점 등의 파트너사를 찾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수출시장 확대를 위해 여러 해외전시회에 참가할 예정"이라며 "현재 출시된 유모차, 보행기, 하이 체어, 아기 띠 이외에도 다양한 제품 출시에 주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1995년 설립된 실버팍스는 유아용품을 전문으로 생산, 수출하는 기업이다. 설립 이래 끊임없는 노력으로 자사 제품을 동남아, 중동, 아프리카 등 전 세계 50여 개국으로 수출하며 입지를 넓히고 있다. 세계시장별로 요구되는 여러 안전규격(EN, BSM, GS, ASTM, SASO, RES, HPAC)도 연이어 통과한 바 있다.


(사진 설명: 실버팍스의 유모차)

지금까지 실버팍스는 40~50억의 연 매출을 달성했다. 매출 비중의 30%는 해외 매출(중동, 호주, 중국, 남미), 나머지 70%는 국내 매출이 차지하고 있다. 앞으로 실버팍스는 알리바바 등의 판매 네트워크를 활용해 점차 매출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실버팍스의 유모차는 끊임없는 연구 끝에 기능적, 디자인적 측면을 고려해 설계된 제품이다. 유모차의 시트는 캐리콧이 없어도 180도에 가깝게 펴지며 기존의 유모차와 달리 부모와 아이의 양대면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한편, 이번 행사는 연간 100여 개 전시회 미디어파트너이자 세계 3대 IT/Tech/가전전시회 중 하나인 MWC와 IFA의 미디어파트너로 활약하고 있는 글로벌뉴스네트워크 '에이빙뉴스'가 주최하며 중국 최초 IT 포털 Yesky, 베트남 국영 언론인 VietnamPlus, 팬덤 기반 동영상 플랫폼SEESO,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ASIX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 'MIK 2018 Conference&Networking 시즌1' 기사 바로가기


(사진 설명: 실버팍스의 유모차)


이은실, 김희수 (인턴)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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