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장병화 성남산업진흥원 원장에게 듣는 '2018 성남 콘텐츠 크라우드펀딩 월드 컨퍼런스'

노웅래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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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21일 성남 밀리토피아 호텔 그랜드볼룸 & 로비에서 열릴 예정인 2018 성남 콘텐츠 크라우드펀딩 월드 컨퍼런스는 가능성 있는 기업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행사로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과 중소 벤처기업에게 더 많은 비즈니스 확장 기회가 주어질 것으로 보인다. 컨퍼런스 참여 기업들은 크라우드펀딩을 통한 비즈니스 기회 확대는 물론 국내외 미디어, 크라우드펀딩 전문가를 통한 홍보, 마케팅 및 컨설팅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이와 관련해 에이빙 뉴스는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성남산업진흥원의 장병화 원장을 만나봤다.

(사진: 성남산업진흥원 장병화 원장)

Q. 행사를 개최하게 된 배경은?

A. 성남산업진흥원의 역할은 콘텐츠 개발자들을 키워주는 것이다. 이번 성남 콘텐츠 크라우드펀딩 월드 컨퍼런스는 여러 기업들을 세계적으로 진출시키기 위한 첫 단추다.

Q. 성남시에서 콘텐츠 기업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A. 앞으로 4차 산업혁명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기술이다. 기술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 콘텐츠로 표현되는 문화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문화 없이 빌게이츠나 스티브 잡스가 나올 수 없다. 따라서 앞으로 진흥원은 콘텐츠 산업을 육성하는데 상당한 힘을 쏟을 것이다.

Q. 성남시에서 콘텐츠 기업에게 어떤 부분을 지원하는지?

A. 컨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고 게임의 거리도 구상하고 있다. 세계의 시장에서 우리 컨텐츠 산업을 어떻게 육성하고 세계화 시켜야 할지에 대해 심층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이와 관련한 여러 정책들을 개발하고 있다. 자신들의 콘텐츠를 강화하기 위해 기업은 기업대로 노력하고 부족한 건 우리 진흥원이 지원하고 있다.

Q.콘텐츠 기업에게 크라우드펀딩이 왜 중요한지?

A. 미래가치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태에서 투자 받기가 어렵기 때문에 크라우드펀딩이 개발자에겐 아주 중요하다. 크라우드 펀딩은 많은 소비자가 선택한다는점에 있어서 벤처캐피털과는 다르다. 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 그만큼 투자자를 많이 확보함으로써 세계로 나갈 수 있는 것이다. 성남산업진흥원이 나서서 기업들에게 그런 길을 열어주고 있다.

Q. 성남이 아시아의 실리콘밸리, 4차 산업혁명의 중심으로서 도약하기 위한 로드맵은?

A. 아시아 실리콘 밸리를 만들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다. 젊은 사람들이 넘쳐나는 성남시를 만들고자 한다. 무언가 할 수 있고 자기의 이상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이 돼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런 것을 만들고 있다. 성남시가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서 다양한 생각을 서로 주고받는 곳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Q.융합 콘텐츠 시대에 맞게 성남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할 텐데 이번 행사 후 발전 방향은?

A. 개발자들에게 '나도 이렇게 돈을 모을 수 있구나', '내가 돈을 모으면 세계시장으로 나갈 수 있겠구나'라는 용기를 주는 것이 목표다. 이번 행사를 통해서 1인 개발자도 세계 시장에 나갈 수 있다는 확신을 주게 되면 젊은 개발자들이 많이 생기고 성남에 모여들 것이라 기대한다.

Q. 끝으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면?

성남시에서 이번 '성남 콘텐츠 크라우드펀딩 월드 컨퍼런스'와 같은 행사를 계속해서 만들 예정이니 많은 기업들이 참여해 해외로 진출하는 계가가 됐으면 한다. 성남으로 오면 새로운 시장이 열린다는 것을 전하고 싶다.

2018 성남 콘텐츠 크라우드 펀딩 월드 컨퍼런스는 온오프믹스에서 참가 신청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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