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MIK 2018] 성창산업, '트레퍼 바비큐 그릴 세트' 수출 준비... 미국, 캐나다 등 해외 바이어 접촉 원해

이은실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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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창산업은 오는 8월 23일(목) 양재 더케이호텔에서 열리는 '2018 컨퍼런스&네트워킹(MIK 2018 Conference&Networking Party)'에서 트레퍼 바비큐 그릴 세트를 소개하며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성창산업은 2011년 설립됐으며 조선기자재와 캠핑용 걸이형 선반을 전문으로 제작하고 있다.  현재 캠핑문화 증대를 위하여 국내 및 해외 고객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했다. 제품은 '트레퍼 바비큐 그릴 세트'며 타겟은 국내, 외 대리점 및 개인 캠핑을 즐기는 대중들이다.


특허 받은 화롯대는 지면에 놓고 불을 붙이는 기존 형식을 벗어나 그릴과 화롯대를 연결시켜 지면 위에서 조리가 가능하다. 좁은 공간에 설치가 가능하며, 수납 공간이 필요 없다. 또한 붙을 붙이기 용이하며 공기순환과 화력이 강하다. 그릴 높낮이 조절이 가능하고 추가 그릴을 연결해 국물요리를 동시에 즐길 수 있으며  음료나 음식을 올리는 테이블로도 사용 가능하다.

간편한 구성으로 공간 활용도가 좋으며  전용가방 있어 휴대가 편리하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빠른 설치와 해제, 특허 받은 획기적인 디자인 등도 장점으로 빼놓을 수 있다. 성창산업 관계자는 "2016년 브랜드 정식 특허, 상품등록, 디자인 등록 이후 1,000만원의 매출을 발생시켰다"며 "해외 매출6억, 국내 매출 2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사화 사업을 통해 미국 및 캐나다 등 해외 바이어 발굴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연간 100여 개 전시회 미디어파트너이자 세계 3대 IT/Tech/가전전시회 중 하나인 MWC와 IFA의 미디어파트너로 활약하고 있는 글로벌뉴스네트워크 '에이빙뉴스'가 주최하며 중국 최초 IT 포털 Yesky, 베트남 국영 언론인 VietnamPlus, 팬덤 기반 동영상 플랫폼SEESO,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ASIX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 'MIK 2018 Conference&Networking 시즌1' 기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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