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MIK2018] 에코비, 소비자 생활 환경 개선 책임지는 탈탈매트로 미국, 일본, 유럽 진출 방법 찾을 예정

이은실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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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비는 오는 8월 23일(목) 양재 더케이호텔에서 열리는 '2018 컨퍼런스&네트워킹(MIK 2018 Conference&Networking Party)'에서 탈탈매트를 선보이며 미국, 일본, 유럽의 해외 파트너를 찾을 예정이다.

에코비가 이번 행사에서 소개할 탈탈매트는 국산 및 이탈리아 최고급 천연 소가죽과 부자재로 전문가들이 수제작한다는 점에서 디자이너 브랜드 시장이 활성화 된 미국, 유럽, 일본 쪽 매체의 시선을 끌 것으로 보인다. 또한 탈탈매트는 동종 업계 내 기업들과 달리 유통 마진을 최대한 줄인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돼 많은 소비자들의 생활 환경 개선을 돕고 있다.

생활소비재 제품 제조 판매 전문 업체 에코비는 현관 매트를 비롯한 도서관 책 소독기, 공기청정기, 태양광 패널 LED 가로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한 상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에코비는 안전하고 신뢰성 높은 제품 제공을 목표로 디자이너 브랜드로 론칭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20,000개 이상, 누적 고객 후기 1,000개 이상을 달성해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에코비 관계자는 "향후 지속적으로 고객이 원하는 제품들을 출시해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할 것이다"며 "온오프라인에서 전략적으로 고객들과 접점을 만들고 이와 비슷한 시장을 찾아 2018년 하반기부터 글로벌 판매를 진행할 계획이다"고 향후 사업 방향을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연간 100여 개 전시회 미디어파트너이자 세계 3대 IT/Tech/가전전시회 중 하나인 MWC와 IFA의 미디어파트너로 활약하고 있는 글로벌뉴스네트워크 '에이빙뉴스'가 주최하며 중국 최초 IT 포털 Yesky, 베트남 국영 언론인 VietnamPlus, 팬덤 기반 동영상 플랫폼SEESO,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ASIX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 'MIK 2018 Conference&Networking 시즌1' 기사 바로가기

 

이은실, 조현진(인턴)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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