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MIK 2018] 유퍼스트(주), 청각 장애인과 노인성 난청인을 위한 NUGUNA 넥밴드 소개할 예정

박지완 2018-08-22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유퍼스트(주)는 오는 8월 23일(목) 양재 더케이호텔에서 열리는 '2018 컨퍼런스&네트워킹(MIK 2018 Conference&Networking Party)'에서 청각 장애인과 노인성 난청인을 위한 NUGUNA 넥밴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현상 대표는 청각 약자를 위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약 300여 분의 현장 조사를 통해 기획을 했고, 청각 약자에게 소리의 발생뿐만 아니라 소리가 발생한 방향을 알려주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 NUGUNA 넥밴드를 개발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목에 착용하는 안전 보조 기구이며, 주위에서 일어나는 위험한 상황을 넥밴드의 진동을 통해 감지할 수 있다. 주위에서 발생한 소리 중 미리 설정한 레벨보다 높은 고음이 발생하면, 넥밴드 양쪽에 내장된 진동 모터 중 고음이 발생한 방향의 모터가 진동한다. 착용자는 넥밴드의 진동을 통해 고음이 발생한 방향을 인지하여 주위에서 발생한 상황을 더 빨리, 그리고 더 명확히 확인할 수 있게 된다.

한편, 이번 행사는 연간 100여 개 전시회 미디어파트너이자 세계 3대 IT/Tech/가전전시회 중 하나인 MWC와 IFA의 미디어파트너로 활약하고 있는 글로벌뉴스네트워크 '에이빙뉴스'가 주최하며 중국 최초 IT 포털 Yesky, 베트남 국영 언론인 VietnamPlus, 팬덤 기반 동영상 플랫폼SEESO,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ASIX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 'MIK 2018 Conference&Networking 시즌1' 기사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해외시장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0월 14일 '2020년 해외기업 비즈니스 교류행사(2020 Gy
요즘 대세 죠르디가 아이앱 스튜디오와 만나 더욱더 '힙'한 캐릭터로 변신했다.
자율주행 기술은 크게 '인식-판단=제어' 부분으로 이루어진다. 사람의 오감에 해당하는 센서류가 인식을 담당하고, 인식한 정보를 컴퓨터와 AI가 마치 인간의 뇌처럼 체계화된 판단과정을 통해 제어부에 명령을 내림으로써
로봇은 4차산업혁명의 시대를 이끄는 핵심요소 중 하나로, 제조용 로봇에서부터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극한환경에서 작업하는 로봇, 인간의 신체와 유사한 모습을 갖춘 휴머노이드 로봇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하다.
독일 오디오 브랜드 젠하이저가 자연스럽고 정확한 사운드의 재생으로 음향 모니터링이 필요한 녹음실에서부터 사운드를 즐기는 취미 생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하기에 좋은 헤드폰 'HD560S'를 출시한다고 23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