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K-PRINT 2018] ㈜삼원특수지, 프리미엄 디지털 전용지 '디쎈' 선보일 예정

박지완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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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특수지는 오는 8월 29일(수)부터 9월 1일(토)까지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K-PRINT 2018(KPRINT2018)'에 참가해 프리미엄 디지털 전용지 '디쎈', 고급 패키지 및 라벨지 제품 라인업을 선보인다.

㈜삼원특수지는 기업과 제품의 아이덴티티를 높이는 인쇄, 그래픽, 산업용지를 개발•공급하는 고급용지 전문 기업으로 이번 국제인쇄기자재전시회에서 "종이 한장의 차이, 더 나은 세상을 만듭니다."라는 주제로 프리미엄 디지털 전용지 '디쎈'과 다양한 질감과 차별화된 색상으로 기업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제고할 수 있는 특별한 산업인쇄용지(패키지, 라벨용지)를 전시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에 선보이는 디지털 전용지 '디쎈'은 특수 표면 코팅으로 안정적 인쇄 품질과 디지털 인쇄에 최적화된 규격으로 사용 편의성이 뛰어나고, HP, Xerox 등 해외 유수의 디지털인쇄기 메이커들부터 품질을 인정 받은 최고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동일 제품과 이미지를 각각 Indigo와 Xerox로 출력되어진 작품을 비교해 보고 목적에 적합한 디지털인쇄기와 용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참관객들에게 좋은 정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큐리어스 컬렉션', '클래식텍스쳐', '스펜더룩스', '구몬드 레더' 등 글로벌 디자인 트렌드가 반영된 31개 패키지 제품과 '레이드코루아', '시리오펄', '이스피라' 등 유럽풍의 고급스러운 라벨 제품이 함께 전시 된다.

한편, K-PRINT 2018은 단순히 상품을 모아 전시하는 것이 아니라 관련 산업의 협력을 통해 고부가가치 콘텐츠를 생산하고 토탈 마케팅 솔루션을 제시해오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선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한 마케팅 활동으로 차별화된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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