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2018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 제일번역, 단기간 일 처리 가능한 빅데이터 기반의 정확한 고품질 번역 플랫폼 선보일 예정

이은실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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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번역(대표 이영호)은 오는 9월 13일(목)부터 15일(토)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2018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에 참가해 특허 문서 및 기술문서 번역문을 단기간에 완성하는 빅데이터 기반 고품질 번역 플랫폼을 선보일 예정이다.

제일번역은 기계, 전기, 전자, 통신, 바이오 등 전문 분야의 특허문서 및 기술문서 번역 전문 회사로 지식재산 분야의 최적화된 빅데이터 기반 번역, 검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각 나라 간 경제, 문화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한 나라의 기업 및 개인의 지식재산권을 다른 나라에서도 보호받을 수 있는 해외 출원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 이런 추세에 따라 특허 문헌을 번역하는 전문 번역가가 각광받고 있으나 해당 발명 분야의 언어가 능숙한 번역가를 찾기 어렵다는 문제점이 대두되고 있다. 이런 트랜드에 따라 제일번역은 기존 번역 시스템의 단점을 해결할 수 있는 번역 플랫폼을 개발했다.

제일번역이 이번 전시에서 소개할 번역 플랫폼은 분야별 특허 문서의 최소 단위로 분할된 문장 및 이에 대한 번역문을 포함하는 빅데이터를 이용함으로써 정확하고 신속한 번역을 진행할 수 있으며 검수 단계를 통해 휴먼에러를 최소화하고 번역의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으로 실시간 공유, 교정을 통한 단기간 일 처리가 가능함과 동시에 번역이 완료된 결과물을 지속해서 빅데이터에 누적시켜 활용 가능한 빅데이터 표준을 개발하고 해당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높일 수도 있다는 점에서 수출 및 특허에 관심 많은 기업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2018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는 국내 최대 IT/모바일 융복합 산업 집적지역인 대구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IT전시회로 모바일, 소프트웨어, 3D 및 디스플레이, 스마트카, 스마트워크, 스마트헬스케어 등의 제품들이 전시되며, IT융복합 기술 관련 학술세미나, 수출상담회, 기술세미나, 투자설명회 등 다양한 세미나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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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제일번역 번역 플랫폼의 휴먼에러 알고리즘)

이은실, 조현진(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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