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2018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 쿠람시스템, 통학버스 내 어린이 방치 사고 예방 위한 '파파버스 키즈버스 케어서비스' 선보인다

이은실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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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람시스템(대표 신두철)은 오는 9월 13일(목)부터 15일(토)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2018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에 참가해 통학 차량 내 어린이 방치사고 재발 예방을 위한 '파파버스 키즈버스 케어서비스'를 소개할 예정이다.

통학버스 내 아동방치 사고 예방을 위해 잠자는 어린이 확인 장치 및 아동의 승하차 알림, 통학버스 위치 알림 서비스 등을 포함한 통학버스 안전 케어 서비스 제공 업체 쿠람시스템이 이번 전시에서 선보일 '파파버스 키즈버스 케어 서비스'는 아이의 가방에 근거리 무선통신기기 '비콘'을 장착해 아이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안전한 통학버스 승, 하차 여부와 통학 차량 위치 등을 파파버스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게 하는 서비스이다. 또한 '파파버스 키즈버스 케어 서비스'는 통학버스 뒤쪽에 운행이 끝나면 울리는 '잠자는 어린이 확인 장치'를 달아 교사가 해제 버튼을 누르러 뒷좌석으로 이동하며 잠든 어린이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게 해 어린 자녀를 둔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쿠람시스템 관계자는 "매년 반복되는 통학버스 내 어린이 방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수많은 연구 끝에 '파파버스 키즈버스 케어 서비스'를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의 안전을 위한 시스템 개선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2018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는 국내 최대 IT/모바일 융복합 산업 집적지역인 대구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IT전시회로 모바일, 소프트웨어, 3D 및 디스플레이, 스마트카, 스마트워크, 스마트헬스케어 등의 제품들이 전시되며, IT융복합 기술 관련 학술세미나, 수출상담회, 기술세미나, 투자설명회 등 다양한 세미나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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