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성남 콘텐츠 크라우드펀딩 월드 컨퍼런스] 맞춤형 영어교육 콘텐츠 '밍글콘', 해외 진출 본격화

이은실 201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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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세계경제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이 거론된 이후, 꾸준히 '4차 산업 혁명'에 대한 정부 및 대중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관련 업계에서도 4차 산업 대응 방안에 대해 열을 올리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인공지능,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을 활용한 콘텐츠 산업의 활기가 눈에 띈다.

이처럼 전망 있는 시장 상황에서도 국내 콘텐츠 기업들은 다방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스타트업, 중소기업들의 자금 확보와 홍보 활동이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로, '크라우드펀딩'이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성남시와 성남진흥원은 트렌드에 발맞춰 국내 콘텐츠 기업들을 돕기 위해 지난 21일 '2018 성남 콘텐츠 크라우드펀딩 월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컨퍼런스는 국내 유망 콘텐츠 기업 9개사(△에이엔게임즈 △다롱스튜디오 △에디콘 △시크릿타운 △주인 △밍글콘 △다니나 △에드수르 △오티야)의 스페셜 피칭과 유명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4개사(△fig △CAMPFIRE △JD크라우드펀딩 △와디즈)의 기업 소개 및 사례 발표로 진행됐다.


유망기업으로 컨퍼런스에 참석한 밍글콘은 프레스피칭에서 맞춤식 영어교육 콘텐츠 큐레이팅 서비스 '밍글콘'을 소개했다. 밍글콘은 아이의 유형 및 수준 진단 후 모바일 앱, VR 앱, 웹, 언플러그드 놀이 콘텐츠 등 결과 맞춤식 솔루션을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세계적으로 조기 어학 교육에 관심이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컨퍼런스에서 국내외 많은 미디어들에게 주목받았다.

세계표준영어기준 CEFR 기반 콘텐츠 밍글콘은 언어와 정보가 통합된 CLIL과 학습 유형 및 수준에 적합한 놀이, 게임기법을 제공해 아이의 영어 수준 향상에 기여한다. 원하는 만큼만 구매할 수 있어 비용 절감에 효과적임과 동시에 유통채널 에듀크루를 통해 대량 생산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동종 업계 내 경쟁력을 보이고 있다. 또한 밍글콘은 다수의 특허와 굿콘텐츠 품질인증, 벤쳐인증 등의 인증서를 획득해 기술력을 검증 받았으며 태블릿, 디지털기기 보급 확산이 강화되는 트렌드에 따라 교육용 디지털 콘텐츠로 성장 가능성을 인정 받고 있다.


밍글콘 관계자는 "밍글콘은 맞춤식 모듈별 콘텐츠로 서점, 대리점에서 만나볼 수 있고 전집도 출판되고 있다"며 "방문교사에게 직접 교육을 받을 수도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해외 진출 본격화에 나설 것이다"며 "특히 태국과 영국으로 사업 확대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2018 성남 콘텐츠 크라우드펀딩 월드 컨퍼런스'는 참가사들에게 콘텐츠 소재 공유의 장을 마련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참가사들은 컨퍼런스 이후 마케팅, 홍보 기회를 제공 받아 자금 문제 해소, 해외 수출 등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전망한다.

→ '2018 성남 콘텐츠 크라우드펀딩 월드 컨퍼런스' 특집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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