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RINT 2018] 신정테크놀러지, 기존 패키지 인쇄업계 문제점 해결하는 완전자동 탈지시스템 '헤바' 소개

조현진 201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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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신정테크놀러지는 8월 29일(수)부터 9월 1일(토)까지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K-PRINT 2018(KPRINT2018)'에 참가해 완전자동 탈지 시스템 '헤바'를 선보였다.

현재 패키지 인쇄업계에서 다이컷팅 된 제품을 마무리하려면 일일이 사람 손을 거쳐야 한다. 최근 이와 관련된 힘든 근로 환경과 작업자의 건강 위험이 문제점으로 대두되는 추세에 따라 신정테크놀러지는 이런 문제점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헤바'를 출시했다.

인쇄된 제품 공간과 빈 공간을 자동으로 선별해 분리하는 '헤바'는 아무 제약 없이 어떤 제품에도 자유자재로 셋팅이 가능한 완전자동 탈지 시스템이다. 이 제품은 복잡하고 어려운 패키지 인쇄의 마지막 공정 과정을 핀보드 방식으로 편리하고 단순하며 안전하게 완성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전시 참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신정테크놀러지 관계자는 "'헤바'는 향후 패키지 인쇄 시장의 새로운 선두주자가 돼 업계 내 작업자들의 큰 힘이 될 것이다"고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K-PRINT 2018(KPRINT2018)은 단순히 상품을 모아 전시하는 것이 아니라 관련 산업의 협력을 통해 고부가가치 콘텐츠를 생산하고 토탈 마케팅 솔루션을 제시해오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선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한 마케팅 활동으로 차별화된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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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K-PRINT 2018'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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