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RINT 2018] '솔버스' 24시간 사용 가능한 초고속 중철, 제본 겸용 시스템 'Smart Binder SB-3' 선보여

조현진 201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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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버스는 8월 29일(수)부터 9월 1일(토)까지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K-PRINT 2018(KPRINT2018)'에 참가해 IBIS의 'Smart Binder SB-3'를 선보였다.

(주)솔버스는 1994년 창립 이래 시스템 통합 및 스마트 카드 발급, 발송 관련 통합 솔루션, 다량의 우편물을 첨단시스템으로 일괄 발송처리 할 수 있는 메일링 시스템, 가변데이터인쇄(POD) 등 페이퍼관리 솔루션 장비 관련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이번 전시에서 솔버스가 선보인 IBIS의 'Smart Binder SB-3'는 한 장비에서 중철, 제본 작업이 가능한 후가공 시스템으로 최대 7,000부에서 14,000부까지 제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바코드검수 시스템이 장착돼 페이지 누락과 오정렬을 자동 감지하는 것으로 인쇄물의 높은 정확도를 자랑한다. 3방 재단기가 탑재된 고품질 접지 방식의 이 제품은 24시간 작업할 수 있어 업계 관계자들의 많은 선택을 받을 전망이다.

솔버스 관계자는 "완벽한 프로정신으로 무장해 최고의 솔루션 및 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며 "강한 회사를 만들어 고객과 주주들에게 사랑과 신뢰를 받는 국내 최고의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향후 포부를 전했다.

한편, K-PRINT 2018(KPRINT2018)은 단순히 상품을 모아 전시하는 것이 아니라 관련 산업의 협력을 통해 고부가가치 콘텐츠를 생산하고 토탈 마케팅 솔루션을 제시해오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선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한 마케팅 활동으로 차별화된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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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K-PRINT 2018'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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