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텍 메가쇼 2018 시즌2] 별미식품, 소고기 함량 42%의 소고기 볶음 고추장 소스 브랜드 '소보꼬' 소개

조현진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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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미식품은 8월 30일(목)부터 9월 2일(일)까지 총 4일간 서울 3호선 학여울역 세텍(SETEC) 전시장에서 열리는 '세텍 메가쇼 2018 시즌 2'에 참가해 소고기 볶음 고추장 소스 브랜드 '소보꼬'를 소개했다.

별미식품은 50년 동안 장류 제품을 생산해온 기업으로 글로벌 소스를 만들고자 브랜드 '소보꼬'를 론칭했다.

이번 전시에서 별미식품이 소개한 '소보꼬'의 소고기 볶음 고추장 소스는 오랜 전통이 담긴 고추장에 암소한우를 다져  넣은 것으로 밥뿐 아니라 스파게티, 카나페, 쌈밥 등 다양한 요리에 적용할 수 있어 높은 활용도를 자랑한다. 소보꼬는 42%의 최고급 한우 함량으로 타 기업보다 더 깊은 맛을 내 어른뿐 아니라 어린이 소비자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소보꼬 관계자는 "수출 계획은 있으나 고기류는 수출하기가 어려워 여러 방안을 모색 중에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개발을 거쳐 장 활용 제품들을 생산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세텍 메가쇼 시즌 2'는 생활에 필요한 제품과 서비스가 총 망라돼 선보이는 소비재 박람회로 생활용품을 비롯해 가구, 홈데코레이션, 욕실용품, 주방조리기구, 캠핑 레저용품, 지역특산물 및 유기농식품, 애완용품, 건강보조기기, 의류 및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제품과 먹거리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전시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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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세텍메가쇼 2018 시즌2' 현장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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