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텍 메가쇼 2018 시즌2] 에이치앤드에이치, 무지외반증 치료에 효과적인 'Dr. Hankyu' 및 발 건강 위한 제품 소개

조현진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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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앤드에이치는 8월 30일(목)부터 9월 2일(일)까지 총 4일간 서울 3호선 학여울역 세텍(SETEC) 전시장에서 열리는 '세텍 메가쇼 2018 시즌 2'에 참가해 발 균형 잡아주는 'Dr. Hankyu' 및 발 교정에 효과적인 제품을 선보였다.

(사진 설명: 에이치앤드에이치의 'Dr. Hankyu')

2002년 설립된 에이치앤드에이치는 일본과의 교류를 통해 발 연구를 지속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무지외반증 치료에 효과적인 'Dr. Hankyu'를 개발했다.

'Dr. Hankyu'는 착용하면 발가락이 벌어지는 원리를 응용해 발의 균형을 잡아 무지외반증 악화를 방지시키는 제품으로 증상 초기에 사용하면 발 변형을 확실히 막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제품은 무지외반증과 내반소지를 동시에 교정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업 내 가장 높은 인기를 자랑한다.

에이치앤드에이치의 또 다른 주력 상품인 기능성 인솔은 평범한 신발을 건강신발로 바꿔주는 제품으로 다양한 종류의 신발에 적용 가능하고 반영구적이며 세척이 쉬워 전시 참관객들의 많은 선택을 받았다.


(사진 설명: 새로운 기능성 인솔)

에이치앤드에이치 관계자는 "무지외반증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사업을 시작했다"며 "지금까지 연구해온 것을 바탕으로 발 건강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는 등 재능기부 활동도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세텍 메가쇼 시즌 2'는 생활에 필요한 제품과 서비스가 총 망라돼 선보이는 소비재 박람회로 생활용품을 비롯해 가구, 홈데코레이션, 욕실용품, 주방조리기구, 캠핑 레저용품, 지역특산물 및 유기농식품, 애완용품, 건강보조기기, 의류 및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제품과 먹거리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전시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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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세텍메가쇼 2018 시즌2'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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