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텍 메가쇼 2018 시즌2] 더파이프, 디자인 소재로 사용된 파이프와 우드 결합된 가구 전시

조현진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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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이프는 8월 30일(목)부터 9월 2일(일)까지 총 4일간 서울 3호선 학여울역 세텍(SETEC) 전시장에서 열리는 '세텍 메가쇼 2018 시즌 2'에 참가해 디자인 소재로 사용된 파이프 제품을 선보였다.

더파이프는 주위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파이프를 산업 자재 용도가 아닌 새로운 디자인 소재로 사용하고 있다. 이런 기술력을 바탕으로 더파이프는 파이프와 다양한 재료를 결합해 일상의 포인트가 될 수 있는 젊은 감각의 제품을 탄생시켰다.

더파이프의 제품은 파이프에 우드를 결합한 조립식 수제 가구로 디자인, 사이즈 등 고객의 요구에 맞춰 제작된다. 더파이프 수제 가구는 구매해서 사용하다가 원하는 모양으로 변형할 수 있다는 DIY 성질을 갖춰 디자인에 관심 많은 전시 참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더파이프 관계자는 "현재 국내 전시를 다니며 브랜드를 홍보하고 있다"며 "10월 홍콩 전시를 시작으로 해외 진출 위한 기반 마련에 나설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지금은 가구 제작에만 힘쓰고 있지만 앞으로 앞치마, 티셔츠 등 라이프 제품으로 제품 생산 범위를 넓혀나갈 예정이다"고 향후사업 방향성을 밝혔다.

한편 '세텍 메가쇼 시즌 2'는 생활에 필요한 제품과 서비스가 총 망라돼 선보이는 소비재 박람회로 생활용품을 비롯해 가구, 홈데코레이션, 욕실용품, 주방조리기구, 캠핑 레저용품, 지역특산물 및 유기농식품, 애완용품, 건강보조기기, 의류 및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제품과 먹거리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전시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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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세텍메가쇼 2018 시즌2' 현장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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