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2018] 케즈, 바이오센싱 기반 아동-노약자 위급상황 알림 스마트밴드 소개

신두영 201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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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즈(KEZ)는 지난 8월 23일(목) 양재 더케이호텔에서 열리는 '2018 컨퍼런스&네트워킹(MIK 2018 Conference&Networking Party)'에서 바이오센싱을 통한 지능형 위급상황 알림 스마트밴드를 소개했다.

이번 행사에서 소개한 스마트밴드는 착용자의 심박수, 심박리듬, 활동량(걸음수, 활동여부판단 등)을 측정하여 보호자 모니터링 App으로 실시간 모니터링 할 수 있다. 스마트밴드 착용자의 상태를 감지하여 위험상황이라 판단되는 시점에 주변환경을 자동으로 촬영(동영상, 음성녹음)하여 자동으로 보호자 모니터링 App(혹은 PC)으로 전송한다.

기존의 SOS알림용 제품은 착용자가 직접 SOS버튼을 눌러야만 작동하지만 모든 조작과정이 자동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기계를 사용하지 못하는 상황이나 기계를 사용할 수 없는 연령대도 착용 및 사용이 가능하다. 착용자의 상태를 아이의 설명이 아닌 객관적인 정보를 통해 알릴 수 있다.

더불어 착용자가 자주 가는 장소를 벗어나거나 외부 빅 데이터를 활용하여 분석된 위험한 장소에 진입 시 부모에게 알림을 할 수 있으며, WCDMA를 적용한 3G통신모듈을 사용하기 때문에 거리와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연간 100여 개 전시회 미디어파트너이자 세계 3대 IT/Tech/가전전시회 중 하나인 MWC와 IFA의 미디어파트너로 활약하고 있는 글로벌뉴스네트워크 '에이빙뉴스'가 주최하며 중국 최초 IT 포털 Yesky, 베트남 국영 언론인 VietnamPlus, 팬덤 기반 동영상 플랫폼SEESO,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ASIX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 'MIK 2018 Conference&Networking 시즌1' 기사 바로가기

(영상설명: '2018 컨퍼런스&네트워킹(MIK 2018 Conference&Networking Party)'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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