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2018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 알서포트 주식회사, 웹표준 WebRTC 기반으로 손쉽게 웹브라우저로 시작하는 화상회의 '리모트미팅' 소개할 예정

박지완 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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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서포트 주식회사(대표 서형수)는 오는 9월 13일(목)부터 15일(토)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2018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에 참가해 웹표준 WebRTC 기반으로 손쉽게 웹브라우저로 시작하는 화상회의 '리모트미팅'을 소개할 예정이다.

알서포트 주식회사의 리모트미팅(RemoteMeeting)은 '기막히게 쉬운 화상회의'를 목표로 최고의 편의성과 기업에 적합한 강력한 협업 기능을 탑재했다. 리모트미팅 웹사이트 접속 후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 내에서 단 2번의 클릭으로 빠르게 회의가 가능하다. 기업을 위한 관리자 페이지를 통해 각종 관리 기능을 제공하며, 저렴한 비용에 별도의 장비 없이 효과적인 화상회의를 구축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리모트미팅은 개인용 무료 버전과 기업용 비즈니스 버전으로 구성되어 있다. 개인용 무료 버전은 ▲회의실 동시 참여 3인 ▲일반 화질(360p) ▲온라인 채팅 등을 제공한다. 기업용 비즈니스 버전은 ▲회의실 동시 참여 14인 ▲HD 화질(720p) ▲화면 및 문서 공유 ▲개인별 히스토리 ▲회의록 기능 ▲관리자 페이지 등 풍부한 협업 기능을 제공한다.

리모트미팅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가격 정책이다. 통상 웹 서비스는 이용자 숫자 당 또는 월 이용료를 기반으로 정액제를 채택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리모트미팅은 사용한 만큼만 이용료를 내는 종량제 과금 방식을 추가해 합리성을 강조했다. 더불어, 정액제를 선호하는 기업을 위한 ID요금제 / 회의실 요금제 등도 선택할 수 있어 기업 실정에 꼭 맞도록 설계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알서포트 관계자에 따르면, "화상회의 장비의 글로벌 시장 규모는 2011년 이후 연평균 -5.58% 성장률을 보이며 꾸준히 감소 추세에 있다. 하지만 클라우드 화상회의 시장은 2013년 이후 연평균 +19.3% 성장률로 2020년에 6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며, "앞으로는 중소기업부터 대기업까지 클라우드 화상회의로 빠르게 변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일본에서 활발한 도입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전국 영업망을 갖추고 수시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한 '일양약품'을 비롯해 해외 바이어와 잦은 회의가 필요한 '(주)IIBS'와 같은 중견 기업뿐만 아니라 전국으로 지방이전을 완료한 많은 공공기관들에서도 도입을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알서포트는 이번 클라우드 화상회의 서비스 리모트미팅에 이어, H/W타입의 '리모트미팅 BOX (RemoteMeeting BOX)'도 출시했다. 리모트미팅 BOX는 셋톱박스 형태로 PC, 노트북, 모바일 기기 등이 없이도 독립적으로 리모트미팅 클라우드 서비스를 실행한다. 다수가 참여한 회의실에 적합한 형태로 화상 카메라, 스피커/마이크 등이 패키지로 공급된다.

물론, 초기 도입비 0원으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방식뿐만 아니라, 기업 성격에 맞도록 커스터마이징되는 구축형 방식도 인기다. 특히 망분리 환경의 기업이나 대기업을 중심으로 기업내 구축을 선호하고 있어 기업에 꼭 맞는 개발이 가능하다.

알서포트의 서형수 대표는 "글로벌한 화상회의 시장의 추세인 '클라우드 웹 기반'으로 국내에서 가장 먼저 선보인 리모트미팅은 2017년 '4차 산업 혁명 대상'과 '글로벌 SW 공모대전 장관상'을 수상해 세계적인 기술력과 사업성을 인정 받았다."며, "일본에서 축적한 경험과 17년간 만들어온 기술력으로 한국, 일본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클라우드 화상회의들과 경쟁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알서포트는 주 52시간 근무제를 준비하는 기업들을 위해, 중소규모 회의실에서 그룹미팅에 사용하기 적합한 화상회의 H/W 리모트미팅박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9월까지 한시적으로 리모트미팅박스 구매시 30만 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한편 '2018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는 국내 최대 IT/모바일 융복합 산업 집적지역인 대구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IT전시회로 모바일, 소프트웨어, 3D 및 디스플레이, 스마트카, 스마트워크, 스마트헬스케어 등의 제품들이 전시되며, IT융복합 기술 관련 학술세미나, 수출상담회, 기술세미나, 투자설명회 등 다양한 세미나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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