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 2018 영상] AI 기능 탑재한 귓바퀴 착용형 이어폰 '네오폰'... 해외시장 개척 나선다

이은실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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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폰은 8월 23일(목) 양재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2018 컨퍼런스&네트워킹(MIK 2018 Conference&Networking Party)'에 참가해 AI 기능을 탑재한 귓바퀴 착용형 스마트 이어폰 '네오폰(NEOPON)'을 선보였다.

이 회사는 2015년 크리에이티브팩토리 지원으로 개발한 스마트 이어폰 네오폰으로 스마트 디바이스 공모전 우수상, 발명특허대전 동상, 차이나데일리 유망 제품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지난해에는 대구모바일융합센터 지원으로 실리콘밸리 데모데이와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의 G-STAR에 선정돼 투자유치를 진행했으며 올해 제품 양산을 시작, 온오프라인에서 판매하고 있다.


(사진 설명:이승철 네오폰 대표가 모델, 제품과 함께 사진촬영에 임하고 있다).

네오폰은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귓구멍에 끼워 사용하는 기존 제품과 달리 귓바퀴에 착용할 수 있도록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돼 장시간 사용에도 귀가 가렵거나 아프지 않다. 먼저, 귓바퀴 뒤에 걸어서 고정한 다음 플렉시블 케이블로 귓바퀴를 클립처럼 이중으로 고정하기 때문에 착용감이 좋다. 또, 플렉시블 케이블은 이어폰과 귓구멍의 거리 및 위치 조절이 가능해 디바이스를 조작하지 않고도 볼륨을 조절할 수 있다.

특히, 이어폰 본체를 가볍게 터치하면 스마트폰의 음성인식 AI 기능과 연동 전화를 걸거나 문자, 카톡, 시간, 스케줄 등의 알람이 제공돼 운동, 운전, 업무 중에도 스마트폰을 보다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이승철 대표는 "작년, 미국 인디고고, 일본 마쿠아케, 한국 와디즈 등의 크라우드 펀딩을 완료했다"며 "국내의 온오프라인 판매 추이와 사용자 반응을 분석해 제품 개선과 품질 향상 후 해외시장 개척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8 컨퍼런스&네트워킹(MIK 2018 Conference&Networking Party)'는 연간 100여 개 전시회 미디어파트너이자 세계 3대 IT/Tech/가전전시회 중 하나인 MWC와 IFA의 미디어파트너로 활약하고 있는 글로벌뉴스네트워크 '에이빙뉴스'가 주최했으며 중국 최초 IT 포털 Yesky, 베트남 국영 언론인 VietnamPlus, 팬덤 기반 동영상 플랫폼SEESO,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ASIX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 'MIK 2018 Conference&Networking 시즌1' 기사 바로가기


(사진 설명: 'MADE IN KOREA BRAND' 지정서를 수여 받은 '네오폰 ')

(영상설명: '2018 컨퍼런스&네트워킹(MIK 2018 Conference&Networking Party)' 현장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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