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IoT 쇼케이스 영상] 우양코퍼레이션, 한우전용 실시간 발정탐지기 W-TAG(위태그) 소개

이은실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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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양코퍼레이션은 9월 12일(수)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8 IoT 쇼케이스'에 참가해 한우전용 발정탐지기 W-TAG(위태그)를 소개했다.

W-TAG(위태그)의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1시간 단위 실시간 행동특성과 발정지수 그래프 제공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 및 스마트폰/PC를 이용한 원격감지로 발정과 이상징후 실시간 알림 서비스 △각 농가별 1:1 전용 프로그램 및 정보 제공 △한우전용 알고리즘 적용


우양코퍼레이션의 W-TAG(위태그)는 한우 전용 실시간 발정탐지기다. 이 탐지기로 한우의 휴식, 반추, 승가, 걷기 등의 행동패턴을 실시간으로 분석할 수 있으며 행동의 크기와 빈도까지 알 수 있다. 이러한 분석 데이터를 통해 소의 정확한 수정 적기를 파악할 수 있으며 난소낭종과 같은 비정상적인 상태 등 한우 개체관리에 필요한 정보를 알 수 있다. 이 시스템은 사료비용 절감, 수태율 증가로 인한 송아지 생산 증가 등 농가수익, 농가의 생산성 향상, 노동력 절감 등의 효과를 가져다준다.

이 제품은 100% 국내 기술로 만들어졌다는 점에서도 큰 의미를 갖고 있다. 외국에서 출시한 대부분의 발정탐기지 제품들은 배터리를 사용하고 수시로 배터리를 교체하거나, 고가의 센서를 통째로 바꿔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우양커퍼레이션의 위테그는 배터리 교체 없이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이동혁 우양코퍼레이션 대리는 "우양코퍼레이션은 한우 발정관리 장치를 시작으로 분만관리, 자동 급이 장치 등을 개발할 계획이며 관련해 행동기반 종합개체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어, "혁신적 가치제공을 통해 지속적으로 도전하는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한 '2018 IoT 쇼케이스'는 시제품 단계 이상의 제품을 보유한 IoT 기업들이 원활하게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수요처 대상 제품 홍보 및 비즈니스 상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 행사에는 스마트팜(생산·관리, 유통 등) 분야 IoT 기술·서비스 보유 기업 12개사가 참가해 스마트팜 산업 내 IoT 기술 및 서비스가 도입되고 있는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 '2018 IoT 쇼케이스′ 특별 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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