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IoT 쇼케이스 영상] 제닉스시스템, 다중 플랫폼, 다중 언어가 지원 가능한 IoT 미들웨어 및 허브스테이션 전시

조현진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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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닉스시스템은 9월 12일(수)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8 IoT 쇼케이스'에 참가해 peer to peer 기반 다중 플랫폼, 다중 언어가 지원 가능한 IoT 미들웨어 및 허브스테이션을 선보였다.

제닉스시스템은 IoT 실시간 산업용 미들웨어, IoT 허브스테이션, 이를 이용한 산업용 앱 전문제작 회사로 Windows, Android, iOS Native App, Server 개발전문업체와 Energy,환경, 공공 관련 스마트팜 사용자를 대상으로 앱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IoT 쇼케이스에서 제닉스시스템이 선보인 IoT 미들웨어 및 허브스테이션은 PC, 아이폰, 데스크탑 등 모든 IT 기계에 적용 가능하며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 위급상황 시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IoT 허브스테이션은 Native App을 통한 peer to peer 접속 및 Web Base App을 통한 HTML, WebSocket 서버에 동시 접속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업계 내 좋은 평을 받고 있다.

박성식 제닉스시스템 대표는 "제닉스시스템의 'IoT 미들웨어 및 허브스테이션'은 개발자들이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로 개발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할 수 있는 앱을 개발함과 동시에 획기적인 비용 절감을 위한 연구를 계속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100% 모바일 기반 한국, 일본, 중국형 스마트팜 플랫폼 보급에 나설 것이다"며 "국내외 환경, 공공, 스마트시티, 빌딩 관리 관련 전문 솔루션 업체와 제휴 및 협력을 맺어 사업 확장을 시도할 예정이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한편,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한 '2018 IoT 쇼케이스'는 시제품 단계 이상의 제품을 보유한 IoT 기업들이 원활하게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수요처 대상 제품 홍보 및 비즈니스 상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 행사에는 스마트팜(생산·관리, 유통 등) 분야 IoT 기술·서비스 보유 기업 12개사가 참가해 스마트팜 산업 내 IoT 기술 및 서비스가 도입되고 있는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 '2018 IoT 쇼케이스′ 특별 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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