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IoT 쇼케이스 영상] 이노팜, 적외선 카메라 이용한 '승가 검출 시스템' 선봬

이은실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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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팜(대표 김춘수)은 9월 12일(수)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8 IoT 쇼케이스'에 참가해 적외선 카메라를 이용한 '승가 검출 시스템'을 선보였다. 해당 시스템은 이노팜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것이다.

김춘수 이노팜 대표이사는 "농업회사법인㈜이노팜은 농축산(SW/HW) 연구개발 전문업체다"며 "그 중 올해 개발이 완료된 적외선 카메라를 적용한 영상형 개체관리 프로그램을 소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번 쇼케이스에서 이노팜이 선보인 승가 검출 시스템의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소 번식농가의 필수적인 발정탐지를 위하여 영상으로 승가행위 검출 △발정탐지를 통한 수정적기 파악하여 수태율 향상에 기여 △딥 러닝(Deep Learning)을 적용하여 승가행위 85% 이상 판별 △스마트폰 알람기능으로 상시 확인 가능 △적외선 카메라로 사고/도난 방지 및 축사관리 병행 △소 번식관리 프로그램과 연동하여 체계적인 소 관리 가능

김춘수 이노팜 대표이사는 "이노팜의 승가검출 시스템은 소에게 해를 끼치지 않고 카메라만을 활용하기에 매우 안전하다"고 말했다. 이어, "자체 기술 개발한 시스템이기 때문에, 외국 제품 대비 가격 경쟁력 부분에서 매우 우수하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한 '2018 IoT 쇼케이스'는 시제품 단계 이상의 제품을 보유한 IoT 기업들이 원활하게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수요처 대상 제품 홍보 및 비즈니스 상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 행사에는 스마트팜(생산·관리, 유통 등) 분야 IoT 기술·서비스 보유 기업 12개사가 참가해 스마트팜 산업 내 IoT 기술 및 서비스가 도입되고 있는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 '2018 IoT 쇼케이스′ 특별 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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