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IoT 쇼케이스 영상] 이프전자주식회사, 저렴한 구축 비용, 우수한 보안성 자랑하는 '셋탑 보드' 전시

조현진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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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프전자주식회사는 9월 12일(수)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8 IoT 쇼케이스'에 참가해 저렴한 구축 비용과 우수한 보안성 자랑하는 '셋탑 보드'를 선보였다.

이프전자주식회사는 3년간의 개발 기간을 통해 기존 셋탑 보드 크기를 절반 이상으로 축소하면서 원거리 통신률을 99.999%에 가깝게 만드는 데 성공했다. 또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근거리 통신을 강화해 사물 인터넷 통신(IoT)의 허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돕는 셋탑 보드도 개발했다.

이프전자주식회사의 근거리 통신은 RS485의 양방향 통신이 가능하며 1개의 셋탑 보드에 8개 RS485의 통신이 가능하도록 구현됐다. RS485의 양방향 통신은 스마트 팜 분야 및 스마트 자동차 분야에서 사물 인터넷 통신(IoT)의 허브 역할을 담당할 수 있는 셋탑 보드다. 이 셋탑 보드는 스마트 팜 분야에서 LoRa(Long Range)통신을 대신할 수 있어 스마트 팜 통신 설비의 구축 비용이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이프전자의 셋탑 보드는 8bit MCU 코어 아키텍처로 이뤄짐과 동시에 개인 전화번호 인증으로 접근을 제한해 우수한 보안을 자랑한다. 더불어 LTE 모듈이 탑재돼 사용자는 스마트 폰을 통해 언제 어디에서나 셋탑 보드를 제어할 수 있다. 이프전자의 셋탑 보드는 5V 배터리가 탑재돼 24시간 동안 작동할 수 있는 저전력 소모형 보드로 지구의 녹색환경에 적합한 장치라는 평을 듣고 있다.

김호영 이프전자주식회사 대표는 "와이파이를 통해 다양한 디바이스 사이 연결을 가능하게 하는 스마트 홈 분야에 적합한 셋탑 보드도 개발할 예정이다"며 "스마트 홈, 스마트팜, 스마트 자동차 분야에서 국내는 물론 중국 및 유럽 시장을 공략해 국내 3%, 해외 5% 시장 점유율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향후 계획과 목표를 밝혔다.

이어 "1개의 셋탑 보드에 20개의 RS485의 통신이 가능하도록 연구, 개발을 지속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한 '2018 IoT 쇼케이스'는 시제품 단계 이상의 제품을 보유한 IoT 기업들이 원활하게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수요처 대상 제품 홍보 및 비즈니스 상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 행사에는 스마트팜(생산·관리, 유통 등) 분야 IoT 기술·서비스 보유 기업 12개사가 참가해 스마트팜 산업 내 IoT 기술 및 서비스가 도입되고 있는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 '2018 IoT 쇼케이스′ 특별 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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