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 구미전자정보기술원, 해외통신사업자 인증랩 구축사업 홍보

이은실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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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전자정보기술원은 9월 13일(목)부터 15일(토)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2018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에 참가해 해외통신사업자 인증랩 구축사업을 홍보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은 지역기술혁신거점으로서 지역의 전략 산업 육성과 신성장동력 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R&D 기획부터 기초 연구, 응용 연구 및 상용화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사업화를 위한 기술이전, 시제품 제작, 마케팅, 인력양성, 첨단장비를 활용한 기술 및 시험인증을 지원하고 있다. 더불어 창업 성장을 위한 청년창업지원 및 창업보육센터를 운영 지원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해외통신사업자 인증랩 구축사업은 국내 중소,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세계적 수준의 인증서비스를 지원하는 하는 시스템으로 2015년부터 국내 최초로 진행해왔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 글로벌 이동통신사 및 네트워크 장비 제조사로부터 해외 인증권을 획득해 국내에 지원하며 이는 국내 모바일 융합 디바이스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돕는다.  해외통신사업자 인증 철자는 다음과 같다. △인증의뢰  △강제성 시험  △적합성 시험  △망연동 시험(필드테스트)  △해외통신사어바 인증 시험  △제품 출시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관계자는 "해외통신사업자 인증랩 구축사업은 국내 사업자들에게 비용, 시간, 기술 지원 등의 어려움을 해소해줄 수 있는 시스템이다"며 "앞으로도 인증 기술 고도화를 실현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어,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은 경북 중소기업 정보보호 지원 서비스를 비롯해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며 "국내 중소기업들이 지원 사업 내용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18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는 국내 최대 IT/모바일 융복합 산업 집적 지역인 대구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IT전시회다. 모바일, 소프트웨어, 3D 및 디스플레이, 스마트카, 스마트워크, 스마트 헬스케어 등의 제품들을 전시한다. 전시뿐 아니라 IT융복합 기술 관련 학술세미나, 수출 상담회, 기술세미나, 투자설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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