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 2018 영상] 온돌라이프, 전자파, 화재 위험 없는 히트파이프 이용한 '황토발구들' 소개

조현진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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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돌라이프는 8월 23일(목) 양재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2018 컨퍼런스&네트워킹(MIK 2018 Conference&Networking Party)'에 참가해 한국 전통 기술이 접목된 '황토발구들'을 소개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아 글로벌뉴스네트워크 '에이빙뉴스'로부터 글로벌 미디어 선정 'Best of MIK 2018 Top 3' 어워드에 선정됐다.


(사진 설명: 에이빙뉴스로부터 글로벌 미디어 선정 'Best of MIK 2018 Top 3'에 선정된 '온돌라이프)'

온돌라이프는 에너지를 적게 쓰면서 건강하고 따뜻하게 지내는 방법을 연구하는 기업이다. 온돌라이프의 핵심기술인 히트파이프을 이용한 난방시스템은 기존 난방들과 달리 전기열선이나 온수를 사용하지 않고 진공관 내부에 수증기 열을 이용해 열전도를 유도, 주변부에 원적외선방사 물질을 데워 축열성을 높인다. 전자파가 전혀 발생하지 않아 인체에 무해하며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여 난방비가 저렴하다는 것이 온돌라이프 제품의 특징이다. 또한 원적외선 방사 물질을 데우기 때문에 표면피부가 익는 저온화상으로부터 완전히 안전하며 화재의 위험이 없는 것이 장점이다. 이 핵심기술로 만든 제품으로는 편백황토온열침대, 황토발구들, 온돌다다미, 개인용찜질방 등이 있다.


(사진 설명: 온돌라이프 '황토발구들' 체험 중인 모델)

이번 행사에서 온돌라이프가 소개한'황토발구들'은 가정이나 사무실 바닥에 놓고 상품 상단에 발을 올려 사용하는 전기찜질기(족온기)제품으로 히트파이프 방식에 의해 증기열 전달로 구들장과 동일한 미니온돌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발을 포함한 체온을 높여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들며 근육이완 효과와 통증완화 등 안정감을 느끼게 한다. 발뿐만 아니라 엉덩이, 허리, 등, 어깨, 복부와 같이 통증이 있는 부위에 찜질을 하면 통증 완화 효과를 느낄 수 있다.


(사진 설명: 'MADE IN KOREA BRAND' 지정서 수여 받은 '틴에듀')

박명숙 온돌라이프 대표이사는 "학생 때부터 전자파와 화재 위험 없는 저렴한 비용의 친환경 난방시스템을 개발해 왔다"며 "오랜 연구 끝에 개발해 낸 이 난방시스템을 전 세계적으로 수출하는 것이 목표다"고 향후 사업 목표를 전했다.

한편, '2018 컨퍼런스&네트워킹(MIK 2018 Conference&Networking Party)'는 연간 100여 개 전시회 미디어파트너이자 세계 3대 IT/Tech/가전전시회 중 하나인 MWC와 IFA의 미디어파트너로 활약하고 있는 글로벌뉴스네트워크 '에이빙뉴스'가 주최했으며 중국 최초 IT 포털 Yesky, 베트남 국영 언론인 VietnamPlus, 팬덤 기반 동영상 플랫폼SEESO,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ASIX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 'MIK 2018 Conference&Networking 시즌1' 기사 바로가기

(영상설명: '2018 컨퍼런스&네트워킹(MIK 2018 Conference&Networking Party)'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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